<?xml version="1.0" encoding="utf-8"?><rss xmlns:itunes="http://www.itunes.com/dtds/podcast-1.0.dtd" version="2.0">
<channel>
<title>보통의 사유</title>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link><language>ko-kr</language>
<description>인간의 우주적 속성에 맞닿은 우리의 이야기를 꿈꾸게 됩니다. 
모두의 의미이며 자신의 의미가 될 그 순간을 이해합니다. 
시간이란 숨을 통해 자신을 꿈꾸고 나아가 자신을 넘은 자신을 꿈꾸게 됩니다. 
서로 맞닿은 한 순간의 힘으로 자신이란 거대한 우주를 바라보고자 합니다. 
</description>
<copyright>이을</copyright>
<!--
본 콘텐츠(링크 포함) 사전 동의 없이 팟빵 외에서 복제, 배포, 전송, 변형될 수 없습니다. 해당 사항이 적발시 게시자는 별도의 경고없이 관련 법률 및 법령에 의하여 처벌 받게 됩니다.

This content (including links) may not be reproduced, distributed, transmitted, or transformed outside of 'PODBBANG' without prior consent. Upon such disclosure, the publisher will be penalized under applicable laws and statutes without any warning.
-->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인간의 우주적 속성에 맞닿은 우리의 이야기를 꿈꾸게 됩니다. 
모두의 의미이며 자신의 의미가 될 그 순간을 이해합니다. 
시간이란 숨을 통해 자신을 꿈꾸고 나아가 자신을 넘은 자신을 꿈꾸게 됩니다. 
서로 맞닿은 한 순간의 힘으로 자신이란 거대한 우주를 바라보고자 합니다. 
</itunes:summary>
<itunes:category text="Education"></itunes:category><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title>162 말에 메인다는 것, 자신을 듣는다는 것 [보통의 강의(5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얼마 전 제가 다른 분들과 대화한 것을 녹음을 통해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끝을 흐리거나 중간에 이야기를 하다가 마무리 안 하고 멈출 때도 있어서, 다른 분들이 제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처음 말할 때부터 마칠 때까지 발음이나 목소리가 정확하지 않고, 속도도 높낮이도 차이가 많았습니다. 

제가 다른 분들의 말에 반응을 할 때, 영혼이 실려있지 않은, 거죽으로만 말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제 말에 마음이 알맹이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말은 제 몸과 마음 전체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라도 바뀌어야 제 말도 바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과 대화를 제대로 할 수 있기 위해, 제 의사를 잘 표현하기 위해 무엇을 갖추어야 할지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얼마 전 제가 다른 분들과 대화한 것을 녹음을 통해 들어보게 되었습니다. 

제가 말끝을 흐리거나 중간에 이야기를 하다가 마무리 안 하고 멈출 때도 있어서, 다른 분들이 제 말을 잘 알아들을 수 없을 것 같았습니다. 처음 말할 때부터 마칠 때까지 발음이나 목소리가 정확하지 않고, 속도도 높낮이도 차이가 많았습니다. 

제가 다른 분들의 말에 반응을 할 때, 영혼이 실려있지 않은, 거죽으로만 말하고 있다고 느꼈습니다. 제 말에 마음이 알맹이가 없는 것 같았습니다. 

말은 제 몸과 마음 전체에서 나오는 것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라도 바뀌어야 제 말도 바뀔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과 대화를 제대로 할 수 있기 위해, 제 의사를 잘 표현하기 위해 무엇을 갖추어야 할지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28561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60517ep162.mp3" length="6199515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60517ep162.mp3</guid><pubDate>Sun, 07 Jun 2026 06:56:53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4:3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61 욕망의 본질 [보통의 강의(5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지난 강의 중반에
‘육, 물성이 욕망하는 것과 마음의 욕망이 다르거나 왜곡되어 균형이 깨지면, 자신이 욕망한 본질을 놓치게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사회적으로 길들여진 욕망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고 살아온 것이 많습니다. 진짜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스스로 질문도 하게됩니다. 
자신이 욕망한 본질에 대해 사유할 지점을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지난 강의 중반에
‘육, 물성이 욕망하는 것과 마음의 욕망이 다르거나 왜곡되어 균형이 깨지면, 자신이 욕망한 본질을 놓치게 된다.’는 말씀을 해주셨습니다 
사회적으로 길들여진 욕망을 자신의 것으로 착각하고 살아온 것이 많습니다. 진짜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 스스로 질문도 하게됩니다. 
자신이 욕망한 본질에 대해 사유할 지점을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28259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80510ep161.mp3" length="7278477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80510ep161.mp3</guid><pubDate>Sun, 31 May 2026 06:51:46 +0900</pubDate>
<itunes:duration>01:15:4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60 몸과 마음, 미시와 거시 [보통의 강의(5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무직으로 주로 앉아서 업무를 보는 일을 20년이상 하다가 몇년 전부터 낮동안 많이 움직이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는 일을 하게 되면서 식사를 잘 챙겨먹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되었고, 사무직으로 일할 때 있었던 우울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울감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많았는데 부지런히 움직이고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해법이었나 싶으면서 마음은 몸의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때는 생활의 조건은 같아도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는지 아닌지에 따라 피로감이 다른 때도 있어 이런 때는 마음이 더 중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무직으로 주로 앉아서 업무를 보는 일을 20년이상 하다가 몇년 전부터 낮동안 많이 움직이는 아르바이트를 하게 되었습니다. 몸을 많이 움직이는 일을 하게 되면서 식사를 잘 챙겨먹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게 되었고, 사무직으로 일할 때 있었던 우울감이 많이 줄었습니다. 우울감때문에 힘들었던 적이 많았는데 부지런히 움직이고 잘 먹고 잘 자는 것이 해법이었나 싶으면서 마음은 몸의 조건에 따라 달라지는가 싶었습니다.

그런데 어떤 때는 생활의 조건은 같아도 마음을 긍정적으로 가지는지 아닌지에 따라 피로감이 다른 때도 있어 이런 때는 마음이 더 중요한 것 같기도 합니다.

몸과 마음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쭤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28008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60503ep160.mp3" length="9971852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60503ep160.mp3</guid><pubDate>Sun, 24 May 2026 06:50:07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9:1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9 헌신, 자유로워지기 위한 방법의 모색 [보통의 강의(5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타인을 위하는 것, 타인에게 헌신하는 것에 대해 여쭙니다.

저는 나이가 50이 넘도록 가족, 지인 누구에게도 그분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살지 못했습니다. 저를 우선으로 이기적으로 행동했습니다.

요즘에 타인을 배려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데 제가 가식적으로 느껴집니다. 타인을 무시하고, 그분들을 이용하는 제 속성은 그대로입니다.

타인을 위하고 헌신하는 것은 어떤 마음과 행동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 말씀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타인을 위하는 것, 타인에게 헌신하는 것에 대해 여쭙니다.

저는 나이가 50이 넘도록 가족, 지인 누구에게도 그분들을 배려하고 존중하면서 살지 못했습니다. 저를 우선으로 이기적으로 행동했습니다.

요즘에 타인을 배려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행동하고 있는데 제가 가식적으로 느껴집니다. 타인을 무시하고, 그분들을 이용하는 제 속성은 그대로입니다.

타인을 위하고 헌신하는 것은 어떤 마음과 행동으로 해야하는지에 대해 말씀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27745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60426ep159.mp3" length="8220376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60426ep159.mp3</guid><pubDate>Sun, 17 May 2026 06:46: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7:0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8 습의 본질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5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습관을 바꾼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찍 자려고 하지 않으면서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해롭게 하는 이유가 있을지요? 
노력을 모방하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으신데 설명을 더 듣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습관을 바꾼다는 게 쉽지 않습니다. 
잠을 충분히 자야 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있습니다. 
일찍 자려고 하지 않으면서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고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스스로 자신을 해롭게 하는 이유가 있을지요? 
노력을 모방하라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으신데 설명을 더 듣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27434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80419ep158.mp3" length="8962537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80419ep158.mp3</guid><pubDate>Fri, 08 May 2026 06: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2:1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7 공존의 조건은 감각의 획득 [보통의 강의(5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아이가 네 살 때, 아이와 여행 중에 아이를 때린 적이 있습니다. 20대 때에 동생을 때린 적이 있고, 언니의 옷을 찢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를 떠올리면 화를 참을 수 없이 폭발했던 제 모습이 기억나고 동생과 언니, 아이에 대해서는 기억이 흐릿합니다.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저지르고도, 저는 이 일을 잊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 일을 떠올리는 지금도 제가 얼마나 큰 죄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절실하게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타인의 상태, 타인의 고통에 대해 무감각했고 이것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오랫동안 살아왔습니다. 

감각을 갖는다는 것, 감각을 회복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저지른 죄를 참회할 수 있기 위해 제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지에 대해 감히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아이가 네 살 때, 아이와 여행 중에 아이를 때린 적이 있습니다. 20대 때에 동생을 때린 적이 있고, 언니의 옷을 찢은 적이 있습니다. 그때를 떠올리면 화를 참을 수 없이 폭발했던 제 모습이 기억나고 동생과 언니, 아이에 대해서는 기억이 흐릿합니다. 

사람으로서 해서는 안될 일을 저지르고도, 저는 이 일을 잊은 적이 있었습니다. 이 일을 떠올리는 지금도 제가 얼마나 큰 죄를 저질렀는지에 대해 절실하게 인정하지 않고 있습니다. 

타인의 상태, 타인의 고통에 대해 무감각했고 이것을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으면서 오랫동안 살아왔습니다. 

감각을 갖는다는 것, 감각을 회복하는 것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제가 저지른 죄를 참회할 수 있기 위해 제가 어떤 사람이 되어야하는지에 대해 감히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26155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80322ep157.mp3" length="5996262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80322ep157.mp3</guid><pubDate>Fri, 03 Apr 2026 06:46:34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2:2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6 성찰의 조건 [보통의 강의(5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요새 성찰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성찰을 해야 한다고는 생각이 드는데, 성찰이란 과연 무엇인지, 어떤 식으로 성찰이 일어나게 되는지, 성찰을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성찰을 자기가 하려고 노력한다고 할 수 있다기보다 어떤 조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성찰에 대해 말씀 여쭙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요새 성찰이라는 단어에 대해서 생각을 많이 하게 됩니다.
성찰을 해야 한다고는 생각이 드는데, 성찰이란 과연 무엇인지, 어떤 식으로 성찰이 일어나게 되는지, 성찰을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성찰을 자기가 하려고 노력한다고 할 수 있다기보다 어떤 조건에 의해서 일어나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는데, 성찰에 대해 말씀 여쭙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25358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60308ep156.mp3" length="5972772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60308ep156.mp3</guid><pubDate>Fri, 13 Mar 2026 06: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2:1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5 공유하려고 한다는 착각 [보통의 강의(5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일에 관한 사항을 관계된 분들께 공유하는 것을 제때에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일이나 다른 분들께 부담을 떠넘기는 경우에는 더욱 공유를 머뭇거리게 되고 그럴수록 공유의 시기를 놓치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나에 대한 평가를 의식하는 경우도 많아서 머뭇거리는 면도 있는데, 그냥 빠르게 공유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공유하려 할 때 일어나는 생각들에 휩싸여 공유를 머뭇거리게 됩니다.
이런 저에 대해 성찰할 지점들에 관한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일에 관한 사항을 관계된 분들께 공유하는 것을 제때에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제가 제대로 처리하지 못한 일이나 다른 분들께 부담을 떠넘기는 경우에는 더욱 공유를 머뭇거리게 되고 그럴수록 공유의 시기를 놓치는 악순환을 만듭니다. 
나에 대한 평가를 의식하는 경우도 많아서 머뭇거리는 면도 있는데, 그냥 빠르게 공유해야지 하고 생각하면서도 막상 공유하려 할 때 일어나는 생각들에 휩싸여 공유를 머뭇거리게 됩니다.
이런 저에 대해 성찰할 지점들에 관한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20149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28ep155.mp3" length="5175849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28ep155.mp3</guid><pubDate>Fri, 31 Oct 2025 06: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3:5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4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9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이제까지 봄 학교 수업에서 가족에 대한 미화를 통해 스스로에게 씌워진 굴레는 생각보다 거대하다는 사실은 늘 반복해서 확인되는 지점이다

가족에 대한 미화는 자신에 대한 왜곡을 초래하게 되고 자신이 가진 시간의 기억은 봉인된다
[출처] 봄학교 블로그 &#039;가족&#039;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1737527828

가족에 대한 미화에 관해 말씀 듣고 싶습니다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9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이제까지 봄 학교 수업에서 가족에 대한 미화를 통해 스스로에게 씌워진 굴레는 생각보다 거대하다는 사실은 늘 반복해서 확인되는 지점이다

가족에 대한 미화는 자신에 대한 왜곡을 초래하게 되고 자신이 가진 시간의 기억은 봉인된다
[출처] 봄학교 블로그 '가족'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1737527828

가족에 대한 미화에 관해 말씀 듣고 싶습니다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9818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21ep154.mp3" length="4696910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21ep154.mp3</guid><pubDate>Fri, 24 Oct 2025 06: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8:5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3 생각을 줄이고 집중하는 것에 대하여 [보통의 강의(5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어떤 일을 할 때, 몸이 움직이는 것보다 머리로 하는 생각이 많습니다. 

몇 시간 후에 예정된 일에 대한 생각, 같이 일하는 분에 대한 생각, 문자 받은 내용에 대한 생각 등 현재 일과 관련이 없는 여러가지 일에 대한 잡다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머리가 무겁고 무엇으로 꽉 차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생각을 줄이고 지금 순간에 있는 것,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한다는 것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어떤 일을 할 때, 몸이 움직이는 것보다 머리로 하는 생각이 많습니다. 

몇 시간 후에 예정된 일에 대한 생각, 같이 일하는 분에 대한 생각, 문자 받은 내용에 대한 생각 등 현재 일과 관련이 없는 여러가지 일에 대한 잡다한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어떨 때는 무슨 생각을 했는지 기억이 안 날 정도로 머리가 무겁고 무엇으로 꽉 차 있는 것 같기도 합니다. 

생각을 줄이고 지금 순간에 있는 것, 하고 있는 일에 집중한다는 것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9526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21ep153.mp3" length="5403136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21ep153.mp3</guid><pubDate>Fri, 17 Oct 2025 06: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6:1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2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9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몸 안에서 이는 형의 변화를 통해 자신을 느끼고 자신을 지우며 그리고 다시 자신으로 나아가는 길에 서게 된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의 시작,
그것이 손을 통한 사유의 현장인 신경층위독법의 과정입니다

[출처] 모두의 동작 3. 인간의 몸, 손가락에 대한 사유, 신경 층위 독법을 만나다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2957398155

동화같은 이야기라는 표현의 말씀과 형의 변화를 통해 자신으로 나아가는 길에 서게 된다는 말씀에 관해 더 듣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9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몸 안에서 이는 형의 변화를 통해 자신을 느끼고 자신을 지우며 그리고 다시 자신으로 나아가는 길에 서게 된다는 동화 같은 이야기의 시작,
그것이 손을 통한 사유의 현장인 신경층위독법의 과정입니다

[출처] 모두의 동작 3. 인간의 몸, 손가락에 대한 사유, 신경 층위 독법을 만나다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2957398155

동화같은 이야기라는 표현의 말씀과 형의 변화를 통해 자신으로 나아가는 길에 서게 된다는 말씀에 관해 더 듣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9239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14ep152.mp3" length="5565805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14ep152.mp3</guid><pubDate>Fri, 10 Oct 2025 06:56:4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7:5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1 우리가 허전함을 느끼는 이유 [보통의 강의(4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물질적인 것으로 영적인 허전함을 채울 수 없으니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이 답이 될 수 없다는 의미의 말씀을 들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허전함을 느끼는 이유, 영이 채우고자 하는 것,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물질적인 것으로 영적인 허전함을 채울 수 없으니 물질적인 것을 추구하는 것이 답이 될 수 없다는 의미의 말씀을 들은 것 같습니다.

우리가 허전함을 느끼는 이유, 영이 채우고자 하는 것, 살아가는 이유에 대한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9032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14ep151.mp3" length="5836559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14ep151.mp3</guid><pubDate>Fri, 03 Oct 2025 06:21:09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0:4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0 기억에 관한 사유 [보통의 강의(4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근래 저는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는데 치매증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기억은 삶에 필수요소로 보이는데,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가 아니더라도 모든 것을 다 기억하는 것은 아닌 이 기억을 사유하는 지점에 관해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근래 저는 기억력이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고 있었는데 치매증상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기억은 삶에 필수요소로 보이는데,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가 아니더라도 모든 것을 다 기억하는 것은 아닌 이 기억을 사유하는 지점에 관해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8748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07ep150.mp3" length="4477690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07ep150.mp3</guid><pubDate>Fri, 26 Sep 2025 06:31:2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6:3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9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9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신경층위독법 동작은 색이 없다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2694449450


위 봄학교 블로그의 글에서

&#039;언어로 시야를 흐리는 어리석음을 선택하지 않는다&#039;는 부분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9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신경층위독법 동작은 색이 없다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2694449450


위 봄학교 블로그의 글에서

'언어로 시야를 흐리는 어리석음을 선택하지 않는다'는 부분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84555</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07ep149.mp3" length="4751495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907ep149.mp3</guid><pubDate>Fri, 19 Sep 2025 05:16:4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9:3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8 미워하는 감정을 어떻게 멈출 수 있을까요 [보통의 강의(4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어려서부터 가족에 대한 불만과 미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언니를 미워하고 무시했습니다. 아버지, 언니가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주 했었습니다.

남편과 처음에는 잘 지내는 것 같았다가 남편을 미워하고 있을 때, 제가 상대가 누구인가에 관계없이 그런 감정을 늘 쓰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현재는 같이 일하는 시간이 많은 OO님에 대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무시하고 막말을 내뱉는 것을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지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어려서부터 가족에 대한 불만과 미움을 갖고 있었습니다. 아버지, 언니를 미워하고 무시했습니다. 아버지, 언니가 없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자주 했었습니다.

남편과 처음에는 잘 지내는 것 같았다가 남편을 미워하고 있을 때, 제가 상대가 누구인가에 관계없이 그런 감정을 늘 쓰고 있다는 걸 느꼈습니다. 

현재는 같이 일하는 시간이 많은 OO님에 대해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제가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무시하고 막말을 내뱉는 것을 어떻게 하면 멈출 수 있을지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8168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831ep148.mp3" length="5226004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831ep148.mp3</guid><pubDate>Fri, 12 Sep 2025 06:26:1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4:2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7 대가 없이 헌신하는 조건 [보통의 강의(4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들과 관계에서 필요이상의 돈이나 호의를 내어주거나, 필요한 요구를 잘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위 호구가 된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요, 이런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사유해야할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들과 관계에서 필요이상의 돈이나 호의를 내어주거나, 필요한 요구를 잘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위 호구가 된것 같은 느낌을 받는데요, 이런 자신을 어떻게 바라보고 사유해야할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7866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817ep147.mp3" length="5200049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817ep147.mp3</guid><pubDate>Fri, 05 Sep 2025 06:21:1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4:1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6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8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 무형의 동작을 통해서 시작되는 자신이다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3717880394

위 봄학교 블로그의 글에서

&#039;넘어선다는 것은 내가 인식한 모든 것의 무형화를 거친다&#039; 라는 부분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8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 무형의 동작을 통해서 시작되는 자신이다 | 작성자 이을님
https://blog.naver.com/bomyier/223717880394

위 봄학교 블로그의 글에서

'넘어선다는 것은 내가 인식한 모든 것의 무형화를 거친다' 라는 부분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7578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817ep146.mp3" length="6236295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817ep146.mp3</guid><pubDate>Fri, 29 Aug 2025 04:31:38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4:5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5 스스로의 선택을 넘어선다는 것의 의미 [보통의 강의(4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 자신을 넘어서는 기분 
한고비를 넘는 기분 ]

체력적·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 예를 들어 고강도의 일, 스포츠, 혹은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도전의 상황 등 을 통해 사유할 지점들에 대해 여쭤보고싶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시작한일임에도 불구하고, 하다보면 벽을 마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벽을 넘어선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 자신을 넘어서는 기분 
한고비를 넘는 기분 ]

체력적·정신적으로 한계에 부딪히는 순간, 예를 들어 고강도의 일, 스포츠, 혹은 어쩔 수 없이 감내해야 하는 도전의 상황 등 을 통해 사유할 지점들에 대해 여쭤보고싶습니다. 
스스로 선택하고 시작한일임에도 불구하고, 하다보면 벽을 마주하게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 벽을 넘어선다는 의미는 무엇일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7290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810ep145.mp3" length="4624060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810ep145.mp3</guid><pubDate>Fri, 22 Aug 2025 06: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8:1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4 사고의 근원에 대한 이해 [보통의 강의(4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 들면 그 생각 때문에 더 조급해지곤 합니다. 이럴 때, 스스로의 조급함에 매몰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시간이 없다는 생각이 들면 그 생각 때문에 더 조급해지곤 합니다. 이럴 때, 스스로의 조급함에 매몰되지 않는 방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7010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810ep144.mp3" length="4955125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810ep144.mp3</guid><pubDate>Fri, 15 Aug 2025 06:2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3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3 AI 사용을 어떻게 볼 것인가 [보통의 강의(4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챗GPT 등 AI를 일상 생활에서 활용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할 때 모르는 점을 물어보거나, 써야하는 글의 주제나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을 얻는 등 다양합니다. 그런데 저는 왠지 모르게 조금 찝찝하여 AI 사용을 지양하려고 하는데요. 괜한 고집인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AI사용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챗GPT 등 AI를 일상 생활에서 활용하는 경우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공부할 때 모르는 점을 물어보거나, 써야하는 글의 주제나 방향성에 대한 피드백을 얻는 등 다양합니다. 그런데 저는 왠지 모르게 조금 찝찝하여 AI 사용을 지양하려고 하는데요. 괜한 고집인가?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습니다. AI사용을 어떻게 바라볼 수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6725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727ep143.mp3" length="5435569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727ep143.mp3</guid><pubDate>Fri, 08 Aug 2025 06:2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6:3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2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 [보통의 강의(4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봄학교 블로그에 올라온 글 중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와 ‘말이 되었다는 것은 의미를 벗어난 자리를 찾았다는 것이다’라는 문장에 대해 조금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봄학교 블로그에 올라온 글 중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라는 글이 있습니다. ’깊고 깊은 것들이 모여져 말이 되었다‘와 ‘말이 되었다는 것은 의미를 벗어난 자리를 찾았다는 것이다’라는 문장에 대해 조금 더 설명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6428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727ep142.mp3" length="5089374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727ep142.mp3</guid><pubDate>Fri, 01 Aug 2025 06:2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3:0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1 몸의 이완과 호흡 [보통의 강의(4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얼마전에 스트레스로 몸이 조금 경직되어서 호흡을 10분정도 했는데, 몸이 이완되었습니다. 마치 동작을 한것처럼 몸이 풀렸는데, 호흡을 하면 몸이 이완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얼마전에 스트레스로 몸이 조금 경직되어서 호흡을 10분정도 했는데, 몸이 이완되었습니다. 마치 동작을 한것처럼 몸이 풀렸는데, 호흡을 하면 몸이 이완되는 이유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6145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713ep141.mp3" length="4840019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713ep141.mp3</guid><pubDate>Fri, 25 Jul 2025 06:2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0:2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0 질문:카르마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보통의 강의(4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카르마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카르마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5836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713ep140.mp3" length="4927832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713ep140.mp3</guid><pubDate>Fri, 18 Jul 2025 06:19:15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2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9 공이란 것이 무엇인가요? [보통의 강의(3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공이란 것이 무엇인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공이란 것이 무엇인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5255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22ep139.mp3" length="5255262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22ep139.mp3</guid><pubDate>Fri, 04 Jul 2025 06:2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4:4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8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한 쪽 손의 손가락은 구부린 상태로 움직이지 않고 있고 반대 편 손의 손가락은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하는 동작을 할 때 구부렸다 폈다 하는 쪽이 움직이지 않고 있는 쪽을 &#039;지원&#039;하고 있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손가락 움직임 사이의 지원이란 어떤 것인가요? 그리고 어떤 때는 동작을 할 때 하기 싫은 마음이 들면서 몸이 동작을 거부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동작을 할 때 몸에서 일어나는 지원과 거부에 대해 여쭤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한 쪽 손의 손가락은 구부린 상태로 움직이지 않고 있고 반대 편 손의 손가락은 구부렸다 폈다를 반복하는 동작을 할 때 구부렸다 폈다 하는 쪽이 움직이지 않고 있는 쪽을 '지원'하고 있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손가락 움직임 사이의 지원이란 어떤 것인가요? 그리고 어떤 때는 동작을 할 때 하기 싫은 마음이 들면서 몸이 동작을 거부하는 느낌이 들 때가 있습니다. 동작을 할 때 몸에서 일어나는 지원과 거부에 대해 여쭤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51285</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22ep138.mp3" length="5334549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22ep138.mp3</guid><pubDate>Tue, 01 Jul 2025 06:13:4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5:3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7 사람이 사람을 계산한다는 사고에 대한 이해 [보통의 강의(3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을 계산하지 않고 대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을 계산하지 않고 대하는 법이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4976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15ep137.mp3" length="4834878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15ep137.mp3</guid><pubDate>Fri, 27 Jun 2025 06:56:0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0:2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6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이을님께서 쓰신 네이버블로그 &#039;봄, 학교&#039; 의 글 &#039;시간을 넘어서는 감각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039; 중에 

&quot;몸 말단에 있는 열 손가락의 각기 다른 움직임에 따르는 몸의 다양한 변화 양상에 대한 탐구가 신경층위독법을 공부한다는 것이다&quot;
&quot;시간을 넘어서는 감각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quot;

는 문장이 있습니다.
동작 중에 몸을 읽을 때 통증이나 졸음 등의 반응만이 아니라 일어나는 기억이나 생각들을 읽음으로 써도 된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떠오르는 기억이나 생각들도 몸의 다양한 변화 양상에 포함되는 것인지요?

그리고 &quot;시간을 넘어서는 감각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quot;는 말씀에 대한 설명을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이을님께서 쓰신 네이버블로그 '봄, 학교' 의 글 '시간을 넘어서는 감각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중에 

"몸 말단에 있는 열 손가락의 각기 다른 움직임에 따르는 몸의 다양한 변화 양상에 대한 탐구가 신경층위독법을 공부한다는 것이다"
"시간을 넘어서는 감각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

는 문장이 있습니다.
동작 중에 몸을 읽을 때 통증이나 졸음 등의 반응만이 아니라 일어나는 기억이나 생각들을 읽음으로 써도 된다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었는데, 떠오르는 기억이나 생각들도 몸의 다양한 변화 양상에 포함되는 것인지요?

그리고 "시간을 넘어서는 감각이 존재한다는 것 또한 인정해야 한다"는 말씀에 대한 설명을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4831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15ep136.mp3" length="42338953"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15ep136.mp3</guid><pubDate>Tue, 24 Jun 2025 06:10:2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4:0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5 삶은 왜 소중한가요? [보통의 강의(3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삶은 왜 소중한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삶은 왜 소중한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4687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08ep135.mp3" length="53275273"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08ep135.mp3</guid><pubDate>Fri, 20 Jun 2025 06:24:2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5:3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4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어느 날, 줌으로 수업을 받던 중 동작을 하는데, 주변 공사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 화가 나기도 하고, 소리가 무척 거슬렸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주, 같은 장소에서 수업을 받을 때에는 건물 아래층 이사 소리로 큰 소음이 있었지만, 그날은 전혀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음에 대한 몸의 반응과 해소, 그리고 균형에 관해 여쭙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어느 날, 줌으로 수업을 받던 중 동작을 하는데, 주변 공사 소음이 너무 시끄러워 화가 나기도 하고, 소리가 무척 거슬렸습니다.
그런데 그다음 주, 같은 장소에서 수업을 받을 때에는 건물 아래층 이사 소리로 큰 소음이 있었지만, 그날은 전혀 거슬리지 않았습니다.
이처럼 소음에 대한 몸의 반응과 해소, 그리고 균형에 관해 여쭙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4557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08ep134.mp3" length="4786102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08ep134.mp3</guid><pubDate>Tue, 17 Jun 2025 06:40:27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9:5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3 말이 중요한 이유는 음성을 통해 대상과 공명하기 때문입니다 [보통의 강의(3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보통의 사유를 듣다보면 말이 제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을님은 말이 인간에게 중요한 이유가 음성을 통해 인간이 공명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보통의 사유를 듣다보면 말이 제 생각보다 훨씬 중요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이을님은 말이 인간에게 중요한 이유가 음성을 통해 인간이 공명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해주셨는데, 이 부분에 대해 조금 더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4413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01ep133.mp3" length="5470762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01ep133.mp3</guid><pubDate>Fri, 13 Jun 2025 08:12:0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6:5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2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몸의 지형-시간 | 작성자 이을

&quot;몸에 구현된 시간 층위는 자신의 의미에 의해 변화됩니다&quot;

이 말씀에 관해 설명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6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출처] 몸의 지형-시간 | 작성자 이을

"몸에 구현된 시간 층위는 자신의 의미에 의해 변화됩니다"

이 말씀에 관해 설명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4274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01ep132.mp3" length="5478828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601ep132.mp3</guid><pubDate>Tue, 10 Jun 2025 06:42:05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7:0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1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보통의 강의(3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감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감정의 속물성을 다룬 보통의 사유에서부터 이것저것을 듣다보니 감정이라는 것이 인간에게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감정은 물질로부터 비롯되는데, 그렇다면 그것도 공이라고 할 수 있나요? 공임에도 사람이 마음에 따라 살고 죽는 것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감정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감정의 속물성을 다룬 보통의 사유에서부터 이것저것을 듣다보니 감정이라는 것이 인간에게 있는 이유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됩니다. 감정은 물질로부터 비롯되는데, 그렇다면 그것도 공이라고 할 수 있나요? 공임에도 사람이 마음에 따라 살고 죽는 것이 가능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감정을 어떻게 이해할 수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4050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25ep131.mp3" length="5459728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25ep131.mp3</guid><pubDate>Fri, 06 Jun 2025 06:45:3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6:5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0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 저는 고혈압 약이나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지는 않은데, 제 부모님도 그렇고 주변에 나이 드신 분들 중에는 고혈압 약과 당뇨 약을 매일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변을 보면 암과 치매에 걸리지 않고 죽는 것이 나이 드신 분들의 가장 큰 희망사항이 된 듯합니다.
질병의 발생, 특히 암과 치매의 발생 원인과 신경층위독법의 작용,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이나 물질 등에 관해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나이가 들면서 건강을 신경 쓰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직 저는 고혈압 약이나 당뇨 약을 복용하고 있지는 않은데, 제 부모님도 그렇고 주변에 나이 드신 분들 중에는 고혈압 약과 당뇨 약을 매일 드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주변을 보면 암과 치매에 걸리지 않고 죽는 것이 나이 드신 분들의 가장 큰 희망사항이 된 듯합니다.
질병의 발생, 특히 암과 치매의 발생 원인과 신경층위독법의 작용, 예방과 치료에 도움이 되는 생활습관이나 물질 등에 관해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3917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25ep130.mp3" length="3970330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25ep130.mp3</guid><pubDate>Tue, 03 Jun 2025 06:4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1:2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9 존재함으로 대칭된다는 것에 대한 사유 [보통의 강의(3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대칭점] 나와 나 이외의 전체로의 대칭구조, 그리고 어떤 선택이 다른 무엇과 대칭을 이루어 존재한다는 것을 태극의 상호대대와 같은 이미지로 이해를 했습니다. 대칭점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알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대칭점] 나와 나 이외의 전체로의 대칭구조, 그리고 어떤 선택이 다른 무엇과 대칭을 이루어 존재한다는 것을 태극의 상호대대와 같은 이미지로 이해를 했습니다. 대칭점에 대해 좀 더 깊이있게 알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3771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18ep129.mp3" length="5089499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18ep129.mp3</guid><pubDate>Fri, 30 May 2025 06:03:4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3:0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8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신경층위독법 읽음 중에 미소 님의 읽음은 반응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읽음입니다. 이런 읽음의 의미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반응이 없는 것도 반응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반응이 없는 와중에 몸의 읽음을 감각하고, 미세한 감각을 넓혀가는 방식이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신경층위독법 읽음 중에 미소 님의 읽음은 반응이 거의 드러나지 않는 읽음입니다. 이런 읽음의 의미는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반응이 없는 것도 반응이라고 말씀하셨는데요, 반응이 없는 와중에 몸의 읽음을 감각하고, 미세한 감각을 넓혀가는 방식이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3638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18ep128.mp3" length="5607434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18ep128.mp3</guid><pubDate>Tue, 27 May 2025 06:11:1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8:2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7 자신만의 언어와 형식으로 산다는 것에 대하여 [보통의 강의(3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자신의 고유성] 보통의 사유와 신경층위독법은 이을님의 독창적인 언어로, 본질을 설명하시는데요,
자신만의 언어와 형식으로 산다는 것과 자신의 고유성이 드러나는 지점에 대해 말씀을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자신의 고유성] 보통의 사유와 신경층위독법은 이을님의 독창적인 언어로, 본질을 설명하시는데요,
자신만의 언어와 형식으로 산다는 것과 자신의 고유성이 드러나는 지점에 대해 말씀을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3475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11ep127.mp3" length="5275031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11ep127.mp3</guid><pubDate>Fri, 23 May 2025 06:13:0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4:5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6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다른 분들이 올리신 신경층위독법 ‘읽음’을 읽다 보면, 개개인이 사용하는 언어, 특정한 반응, 현상들을 반복적으로 목격하게 됩니다. 저분은 저런 표현을 하시는구나, 이분은 이렇게 느끼시는구나 할 때가 있는데요, 제가 쓴 읽음의 내용을 살펴봐도 저 이상의 표현을 하기란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읽음 속의 언어, 그리고 그 표현이 달라지는 지점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그리고, 달라진다는 것이 누구나 감각 수 있고, 알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다른 분들이 올리신 신경층위독법 ‘읽음’을 읽다 보면, 개개인이 사용하는 언어, 특정한 반응, 현상들을 반복적으로 목격하게 됩니다. 저분은 저런 표현을 하시는구나, 이분은 이렇게 느끼시는구나 할 때가 있는데요, 제가 쓴 읽음의 내용을 살펴봐도 저 이상의 표현을 하기란 불가능할지도 모르겠다는 생각을 합니다.
읽음 속의 언어, 그리고 그 표현이 달라지는 지점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요? 그리고, 달라진다는 것이 누구나 감각 수 있고, 알 수 있는 방식으로 표현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3333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11ep126.mp3" length="4409856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11ep126.mp3</guid><pubDate>Tue, 20 May 2025 06:4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5:5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5 스스로가 어떤 인간인지 아는것, 자신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에 대한. [보통의 강의(3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이을님께서 스스로가 어떤 인간인지 아는 것, 본인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본인을 의심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가능한지, 왜 중요한지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이을님께서 스스로가 어떤 인간인지 아는 것, 본인을 끊임없이 의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본인을 의심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어떻게 가능한지, 왜 중요한지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3192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427ep125.mp3" length="5644256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427ep125.mp3</guid><pubDate>Fri, 16 May 2025 07:42:5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8:4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4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039;사람의 회복은 시간 개념으로 회복할 수 없어요. 시간이 무너져야만 회복해낼 수 있는 거예요.
자신의 시간 개념은 내가 가진 언어 체계예요. 내가 가진 언어 체계가 시간을 담보로 해서 형성된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언어를 깨야 되는 거예요.&#039;
- 70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 팟빵 &#039;보통의 사유&#039;, 이을 -
(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17359?ucode=L-uGpzDYZB )

신경층위독법에서의 시간 개념에 대해 여쭙습니다. 언어를 깨야 시간을 무너뜨리고 회복이 가능하다는 말씀에 대해서도 여쭙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사람의 회복은 시간 개념으로 회복할 수 없어요. 시간이 무너져야만 회복해낼 수 있는 거예요.
자신의 시간 개념은 내가 가진 언어 체계예요. 내가 가진 언어 체계가 시간을 담보로 해서 형성된 것들이거든요. 그래서 언어를 깨야 되는 거예요.'
- 70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 팟빵 '보통의 사유', 이을 -
( 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17359?ucode=L-uGpzDYZB )

신경층위독법에서의 시간 개념에 대해 여쭙습니다. 언어를 깨야 시간을 무너뜨리고 회복이 가능하다는 말씀에 대해서도 여쭙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3038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11ep124.mp3" length="4388540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511ep124.mp3</guid><pubDate>Tue, 13 May 2025 05:42:2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5:4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3 &#039;돈은 공이다&#039; 라는 말의 의미 [보통의 강의(3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돈은 공이다’라는 말에 대해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공이라는 것을, 있음과 없음 동시에 존재해한다는 말을, 그리고 돈을 버는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돈은 공이다’라는 말에 대해 질문드리고 싶습니다. 공이라는 것을, 있음과 없음 동시에 존재해한다는 말을, 그리고 돈을 버는 행위를 어떻게 이해해야하는지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2871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427ep123.mp3" length="3773262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427ep123.mp3</guid><pubDate>Fri, 09 May 2025 06:4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39:1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2 모든 것이 어긋난 존재들, 가족. 그 안에서 배우고 성장하다 [보통의 강의(3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가족과의 관계는 절연하지 않는이상 - 사실 절연한다고 해도 - 그 사람에게 계속되는 공부인 것 같습니다. 가족 구성원 중 관계가 더 나아지기 힘들다는 것을, 불가능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사람을 어떤 태도와 마음으로 보는 것이 좋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가족과의 관계는 절연하지 않는이상 - 사실 절연한다고 해도 - 그 사람에게 계속되는 공부인 것 같습니다. 가족 구성원 중 관계가 더 나아지기 힘들다는 것을, 불가능하다는 것을 생각하게 될 때, 그 사람을 어떤 태도와 마음으로 보는 것이 좋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2593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413ep122.mp3" length="5300527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413ep122.mp3</guid><pubDate>Fri, 02 May 2025 06:4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5:1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1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4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다름에 전제되는 변화의 가능성, 그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최상의 조건입니다
끝나기 전에 끝났다고 누구도 말할 수 없는 생의 신비 또한 그 범주 안에서 움직입니다
[출처] 모두의 동작 4. 같았던 적이 없는, 매 순간의 다름 / 작성자 이을
( https://blog.naver.com/bomyier/223070683839 )

끝나기 전에 끝났다고 누구도 말할 수 없는 가능성과 그 가능성의 시현의 차이에 관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4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다름에 전제되는 변화의 가능성, 그것이 인간에게 주어진 최상의 조건입니다
끝나기 전에 끝났다고 누구도 말할 수 없는 생의 신비 또한 그 범주 안에서 움직입니다
[출처] 모두의 동작 4. 같았던 적이 없는, 매 순간의 다름 / 작성자 이을
( https://blog.naver.com/bomyier/223070683839 )

끝나기 전에 끝났다고 누구도 말할 수 없는 가능성과 그 가능성의 시현의 차이에 관한 말씀 듣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2447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427ep121.mp3" length="53232223"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427ep121.mp3</guid><pubDate>Tue, 29 Apr 2025 06:4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5:2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0 듣는다는 행위에 대한 이해 [보통의 강의(2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다른 사람의 말에 휘청이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그러나 제가 매몰될 때, 이상해질 때 누군가가 그것을 말해주면 들어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말에 휘청이지 않으면서 내가 매몰될 때 다른이의 말을 듣는 법이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다른 사람의 말에 휘청이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종종합니다. 그러나 제가 매몰될 때, 이상해질 때 누군가가 그것을 말해주면 들어야하는데 라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말에 휘청이지 않으면서 내가 매몰될 때 다른이의 말을 듣는 법이 있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2295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30ep120.mp3" length="6892742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30ep120.mp3</guid><pubDate>Fri, 25 Apr 2025 06:4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1:11:4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9 감정의 속물성 [보통의 강의(2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물질과 감정이 어떻게 얽혀있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물질과 감정이 어떻게 얽혀있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20105</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30ep119.mp3" length="4540134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30ep119.mp3</guid><pubDate>Fri, 18 Apr 2025 06:4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7:1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8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4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신경층위독법의 ‘읽음’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읽음을 할 때, 읽음을 하는 단위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과

단위 시간을 정하지 않고 전체 동작 시간의 읽음을 작성하는 것이

각각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4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신경층위독법의 ‘읽음’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읽음을 할 때, 읽음을 하는 단위 시간을 정해서 하는 것과

단위 시간을 정하지 않고 전체 동작 시간의 읽음을 작성하는 것이

각각 어떤 의미가 있는지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1880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413ep118.mp3" length="5566976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413ep118.mp3</guid><pubDate>Tue, 15 Apr 2025 06:4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7:5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7 관계의 성장, 믿음의 실현 [보통의 강의(2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이을님과의 대화에서 관계는 성장해야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관계가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이을님과의 대화에서 관계는 성장해야한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관계가 성장한다는 것은 무엇인지, 이것이 어떻게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17655</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23ep117.mp3" length="10127074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23ep117.mp3</guid><pubDate>Fri, 11 Apr 2025 17: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8:1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6 배움에 관한 사유 [보통의 강의(2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일전에 배운다는 것은 낮아져야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듯, 배우려는 사람이 납짝 엎드려야 배움이 가능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과, 배운다는 것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일전에 배운다는 것은 낮아져야하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물이 위에서 아래로 떨어지듯, 배우려는 사람이 납짝 엎드려야 배움이 가능하다는 말이었습니다. 이 말과, 배운다는 것에 대해서 질문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1445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23ep116.mp3" length="2222433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23ep116.mp3</guid><pubDate>Fri, 04 Apr 2025 17:4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6:1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5 &#039;열심히&#039;의 부자연스러움 [보통의 강의 (2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039;열심히&#039;란 무엇일까요? 열심히 하지 않는 스스로에게 한심함 또는 불안함을 종종 느낍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에서는 &#039;열심히&#039;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근본적인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039;열심히&#039;라는 것이 성립되는 것인지, 또 그렇다면 어떻게 열심히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열심히'란 무엇일까요? 열심히 하지 않는 스스로에게 한심함 또는 불안함을 종종 느낍니다. 그렇지만 또 한편에서는 '열심히'라는 것이 과연 무엇인가 근본적인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열심히'라는 것이 성립되는 것인지, 또 그렇다면 어떻게 열심히 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1140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02ep115.mp3" length="5653201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02ep115.mp3</guid><pubDate>Fri, 28 Mar 2025 22:37:34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8:5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4 친구: 치우친, 소멸하는 관계 [보통의 강의(2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보통의 사유 초반 에피소드를 들으면, 짧게 친구라는 말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친구라는 말이, 친하다는 말이 공허하게 느껴지는, 불가능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보통의 사유 초반 에피소드를 들으면, 짧게 친구라는 말이 불가능하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친구라는 말이, 친하다는 말이 공허하게 느껴지는, 불가능한 이유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0799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02ep114.mp3" length="4831075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302ep114.mp3</guid><pubDate>Fri, 21 Mar 2025 17: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0:1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3 죽음을 곁에 두고 사유해내기 [보통의 강의(2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나이듦에 대하여] 30년 후 즘 나는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끔 떠올립니다. 죽음으로 향하는 시간이 소중하기도 하고, 삶의 끝 즈음 주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이 슬플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제가 밀어올린 이러한 생각을 전체로 사유한다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나이듦에 대하여] 30년 후 즘 나는 어떨까라는 생각을 가끔 떠올립니다. 죽음으로 향하는 시간이 소중하기도 하고, 삶의 끝 즈음 주변 사랑하는 사람들과의 이별이 슬플 것 같다는 생각도 합니다. 제가 밀어올린 이러한 생각을 전체로 사유한다는 것은 어떻게 해야 하는 것일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0441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216ep113.mp3" length="4699617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216ep113.mp3</guid><pubDate>Fri, 14 Mar 2025 17: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8:5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2 매 순간의 호흡, 매 순간의 의지 [보통의 강의(2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의지에 대하여] 작년 팟빵 강의에서 의지가 삶의 팁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기억에 남는데요, 살아갈 때 의지를 사용하며 산다는 것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살다가 어떤 일이 생겨 그 일을 해결해야 할 때, 또는 어떤 욕구가 올라와서 그 욕구를 해결해야 할 때 제대로 의지를 사용하여 산다는 것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리고, 선과 악은 어떻게 나누어지는지요? 선의지, 악을 기반으로 한 의지 둘 다 현실에서 미치는 영향력이 있을 텐데요, 이러한 의지가 실제 삶에서 어떻게 적용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의지에 대하여] 작년 팟빵 강의에서 의지가 삶의 팁이라고 말씀하셨던 것이 기억에 남는데요, 살아갈 때 의지를 사용하며 산다는 것에 대해 여쭤보고 싶습니다.  
살다가 어떤 일이 생겨 그 일을 해결해야 할 때, 또는 어떤 욕구가 올라와서 그 욕구를 해결해야 할 때 제대로 의지를 사용하여 산다는 것에 대해 궁금합니다. 
그리고, 선과 악은 어떻게 나누어지는지요? 선의지, 악을 기반으로 한 의지 둘 다 현실에서 미치는 영향력이 있을 텐데요, 이러한 의지가 실제 삶에서 어떻게 적용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10089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50209ep112.mp3" length="6495835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50209ep112.mp3</guid><pubDate>Fri, 07 Mar 2025 17: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3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1 앎을 견인하는 숨: 다양성의 축복 안에서 자신의 숨을 이해하기 [보통의 강의(2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숨이 무엇인가요? 왜 숨을 쉰다는 게 중요한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숨이 무엇인가요? 왜 숨을 쉰다는 게 중요한가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9723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209ep111.mp3" length="5350189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209ep111.mp3</guid><pubDate>Fri, 28 Feb 2025 17: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5:4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0 매순간 나는 나를 결정한다: 대상을 자기화하는 것과 개인의 고유성이라는 도구 [보통의 강의(2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대상을 자기화하는 것과 개인의 고유성이 어떻게 구분되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대상을 자기화하는 것과 개인의 고유성이 어떻게 구분되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9366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202ep110.mp3" length="6066329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202ep110.mp3</guid><pubDate>Fri, 21 Feb 2025 17:5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5:3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9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2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봄학교 블로그의 신경층위독법 카테고리에 있는 글 중에서 아래 내용을 이해하는 게 어려워서  설명과 말씀 부탁드립니다. 

글 제목 
신경층위독법을 통한 변화됨의 요건: 일시적인 사고로는 동작을 다룰 수 없다 (https://blog.naver.com/bomyier/223752674365)

- 어떤 움직임을 하겠다는 것은 그 움직임에 따른 다음에 대한 이해가 스스로에 의해 정리가 된 것이다 움직임을 통해 무엇을 얻는가에 대한 정리라기보다는 그 움직임에 처한 자신의 의미에 대한 정리라고 이해하는 것이 움직임의 본질에 더 가까울 것이다


이 문장에서 ‘그 움직임에 처한 자신의 의미에 대한 정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앞서 내용에서 움직임의 주체는 손가락과 손가락을 움직이는 숨, 자신의 사고 라고 하셨는데 ‘움직임에 처한 자신의 의미’와 ‘자신의 사고’는 어떻게 관련지어 이해해야 하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5년 2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봄학교 블로그의 신경층위독법 카테고리에 있는 글 중에서 아래 내용을 이해하는 게 어려워서  설명과 말씀 부탁드립니다. 

글 제목 
신경층위독법을 통한 변화됨의 요건: 일시적인 사고로는 동작을 다룰 수 없다 (https://blog.naver.com/bomyier/223752674365)

- 어떤 움직임을 하겠다는 것은 그 움직임에 따른 다음에 대한 이해가 스스로에 의해 정리가 된 것이다 움직임을 통해 무엇을 얻는가에 대한 정리라기보다는 그 움직임에 처한 자신의 의미에 대한 정리라고 이해하는 것이 움직임의 본질에 더 가까울 것이다


이 문장에서 ‘그 움직임에 처한 자신의 의미에 대한 정리’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앞서 내용에서 움직임의 주체는 손가락과 손가락을 움직이는 숨, 자신의 사고 라고 하셨는데 ‘움직임에 처한 자신의 의미’와 ‘자신의 사고’는 어떻게 관련지어 이해해야 하는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9249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216ep109.mp3" length="2974125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216ep109.mp3</guid><pubDate>Tue, 18 Feb 2025 21:29:35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1:5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8 누군가가 싫어질 때 vs 내가 본 것을 확신하지 않는 의지 [보통의 강의(1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상대의 에고적인 면이 점점 더 자주 보일 때, 사람이 점점 싫어집니다. 대화와 만남이 싫어집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바라보고 대처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상대의 에고적인 면이 점점 더 자주 보일 때, 사람이 점점 싫어집니다. 대화와 만남이 싫어집니다. 어떻게 이 상황을 바라보고 대처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9080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202ep108.mp3" length="5338401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202ep108.mp3</guid><pubDate>Fri, 14 Feb 2025 18:04:5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5:3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7 이른바 &#039;떼쓰는 아이&#039;를 바라보는 관점 [보통의 육아(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보통의 육아’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질문]
우연히 본 sns에 떼쓰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냐는 어떤 분의 사진이 하나 올라왔는데, 댓글로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들이 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사진들을 연달아 올리면서 애들이 그만할 때까지 기다려준다는 이야기와 바로 훈육해서 데리고 나가거나 하는 등의 각자 나름의 대처 방법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떼를 쓰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해달라고 난리를 칠때 과연 부모님은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좋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보통의 육아’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질문]
우연히 본 sns에 떼쓰는 아이들을 어떻게 대하냐는 어떤 분의 사진이 하나 올라왔는데, 댓글로 사람들이 자신의 아이들이 바닥에 드러누워 있는 사진들을 연달아 올리면서 애들이 그만할 때까지 기다려준다는 이야기와 바로 훈육해서 데리고 나가거나 하는 등의 각자 나름의 대처 방법을 공유하고 있었습니다. 
아이가 떼를 쓰고, 자신이 원하는 바를 해달라고 난리를 칠때 과연 부모님은 어떻게 처신하는 것이 좋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8760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119ep107.mp3" length="7129488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119ep107.mp3</guid><pubDate>Fri, 07 Feb 2025 18:33:37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9:0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6 잠에 대한 모색 [보통의 강의(1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잠을 부정적으로 보고 잠 자는 시간을 아까워 합니다.
잠에 들기 전에 뭔가 해야 할 것 같고 결국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잠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잠을 부정적으로 보고 잠 자는 시간을 아까워 합니다.
잠에 들기 전에 뭔가 해야 할 것 같고 결국 유튜브를 보는 시간이 늘어납니다.
잠에 대한 이해를 어떻게 하면 좋을지 말씀 청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8457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119ep106.mp3" length="8317733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119ep106.mp3</guid><pubDate>Sat, 01 Feb 2025 20:26:3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7:1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5 피곤과 무기력 어떻게 이해할것인가? 우리는 매일 겪는  것들로 새로운 기준을 만나고 그기준을통해 자신을 무력화시킨다[보통의 강의(1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제 오래된 증상 중에 피곤함과 무력감이 있습니다. 20대 초반부터 느꼈는데 지난 6~7년 동안 나아졌다가 요즘에 피곤한 느낌이 자주 들고 있습니다.
이을님께서, 사람이 자기 몸만 생각하고 자기만 위하면 더 피곤해진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저희가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제 오래된 증상 중에 피곤함과 무력감이 있습니다. 20대 초반부터 느꼈는데 지난 6~7년 동안 나아졌다가 요즘에 피곤한 느낌이 자주 들고 있습니다.
이을님께서, 사람이 자기 몸만 생각하고 자기만 위하면 더 피곤해진다고 말씀하신 적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서 저희가 생각해보아야 할 부분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7808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50105ep105.mp3" length="6835962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50105ep105.mp3</guid><pubDate>Fri, 17 Jan 2025 23:35:4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3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4 상대에 대한 규정과 확신을 거두는 것 [보통의 강의 (1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새해가 되어, 새해 소원을 떠올릴 기회가 있었습니다. ‘건강’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요. 
가족이 담배, 술 중독일때 대하는 자세가 궁금합니다. 술 담배를 끊길 바라지만, 당사자는 계속 합니다. 바라볼때 마다 걱정이 되거나 아 모르겠다는 심정이 됩니다. 옆에서 바라보는 마음가짐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새해가 되어, 새해 소원을 떠올릴 기회가 있었습니다. ‘건강’이 가장 먼저 떠올랐는데요. 
가족이 담배, 술 중독일때 대하는 자세가 궁금합니다. 술 담배를 끊길 바라지만, 당사자는 계속 합니다. 바라볼때 마다 걱정이 되거나 아 모르겠다는 심정이 됩니다. 옆에서 바라보는 마음가짐에 대해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7479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105ep104.mp3" length="6326578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50105ep104.mp3</guid><pubDate>Fri, 10 Jan 2025 20:51:4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7:3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3 욕망의 구현: 사회적인 성취 vs 나를 넘어서기 [보통의 강의 (1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1]
대중을 상대로 뭔가를 하려고 할 때, 그 폭이 ‘나’에게서 정해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되게 하려면 자신의 순도를 파악하고, 갖춰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냥 될 때까지 빡세게 구르면 순도가 갖춰지는 건가요? 
내가 아닌 다른 식의 무엇을 넘는다는 말이 알 듯 모를 듯 알 것도 같은데요, 막상 덤벼보면, 엄청 힘들고 어렵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질문2]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려고 시도들을 하는 데에, 실제로 그 일이 구현되는 힘, 그 힘의 본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왜 어떤 일은 되고 어떤 일은 안되는지, 살다 보면 나름의 분석도 하고 미래를 전망하기도 하지만,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을님의 지혜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1]
대중을 상대로 뭔가를 하려고 할 때, 그 폭이 ‘나’에게서 정해진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그 일이 되게 하려면 자신의 순도를 파악하고, 갖춰야 한다고 하셨는데, 그냥 될 때까지 빡세게 구르면 순도가 갖춰지는 건가요? 
내가 아닌 다른 식의 무엇을 넘는다는 말이 알 듯 모를 듯 알 것도 같은데요, 막상 덤벼보면, 엄청 힘들고 어렵습니다.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질문2]
사람들이 어떤 일을 하려고 시도들을 하는 데에, 실제로 그 일이 구현되는 힘, 그 힘의 본질이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왜 어떤 일은 되고 어떤 일은 안되는지, 살다 보면 나름의 분석도 하고 미래를 전망하기도 하지만, 정답은 없는 것 같습니다. 이을님의 지혜를 여쭤보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5993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201ep103.mp3" length="8116897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201ep103.mp3</guid><pubDate>Fri, 13 Dec 2024 14:19:48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1:2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2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12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1]
살아있음은 호흡을 담보로 하는데, 신경층위독법은 호흡을 타고 들어가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신경층위독법 외에도 모든 움직임은 호흡을 타고 들어갈 수 있는 것일 텐데, 다른 움직임과 신경층위독법의 핵심적인 차이는 무엇인지요.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손가락 발가락이 더 탁월한 이유가 있을까요? 

손과 발이 아니라도 자신의 몸을 통한 무엇을 반복하고 몸을 읽어낸다면, 결과적으로 신경층위독법과 유사한 의미가 있는 걸까요? 

몸을 읽는다는 것은 몸이 드러내는 것을 감각하는 것이라고 이해했는데요. 몸을 읽는다는 행위가 동작 그 자체 보다 더 중요한 지점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질문 2]
‘호흡을 타고 들어가는 것이 신경층위독법이다, 호흡을 타고 들어가면서 내 안의 변화가 유도된다 (신경층위독법 강의 2강)’ 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동작과 온 몸의 세포들의 호흡이 어우러지는 무언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신경층위독법의 동작과 호흡의 변화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요?

[질문 3]
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사람마다 자극이 되는 부위나 읽어지는 내용이 다릅니다. 사람마다 자극과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신경층위독법에서의 읽음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12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1]
살아있음은 호흡을 담보로 하는데, 신경층위독법은 호흡을 타고 들어가는 것이라고 들었습니다. 그렇다면, 신경층위독법 외에도 모든 움직임은 호흡을 타고 들어갈 수 있는 것일 텐데, 다른 움직임과 신경층위독법의 핵심적인 차이는 무엇인지요. 무엇이든 될 수 있지만, 손가락 발가락이 더 탁월한 이유가 있을까요? 

손과 발이 아니라도 자신의 몸을 통한 무엇을 반복하고 몸을 읽어낸다면, 결과적으로 신경층위독법과 유사한 의미가 있는 걸까요? 

몸을 읽는다는 것은 몸이 드러내는 것을 감각하는 것이라고 이해했는데요. 몸을 읽는다는 행위가 동작 그 자체 보다 더 중요한 지점은 아닌지 궁금합니다.

[질문 2]
‘호흡을 타고 들어가는 것이 신경층위독법이다, 호흡을 타고 들어가면서 내 안의 변화가 유도된다 (신경층위독법 강의 2강)’ 라는 말씀이 있었는데, 동작과 온 몸의 세포들의 호흡이 어우러지는 무언가를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신경층위독법의 동작과 호흡의 변화는 어떤 상관 관계가 있을까요?

[질문 3]
같은 동작을 하더라도 사람마다 자극이 되는 부위나 읽어지는 내용이 다릅니다. 사람마다 자극과 반응이 다르게 나타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신경층위독법에서의 읽음이란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5806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41208ep102.mp3" length="13128137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41208ep102.mp3</guid><pubDate>Tue, 10 Dec 2024 21:34:48 +0900</pubDate>
<itunes:duration>01:38:4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1 인식의 오류 : 내가 나를 생각하는 바가 정말 &#039;나&#039;인가? [보통의 강의 (1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보통의 사유를 듣다 보면 스스로의 자기화된 무언가를 인지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 저의 에고로 인한 굉장히 강렬한 감정이 나올 때, 미움 혹은 분노 등, 이를 원래 생각했던 것과 반대로 행동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에고로 인한 감정 또는 행동들을 인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보통의 사유를 듣다 보면 스스로의 자기화된 무언가를 인지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 저의 에고로 인한 굉장히 강렬한 감정이 나올 때, 미움 혹은 분노 등, 이를 원래 생각했던 것과 반대로 행동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에고로 인한 감정 또는 행동들을 인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5561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110ep101.mp3" length="7979146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110ep101.mp3</guid><pubDate>Fri, 06 Dec 2024 23:13:01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0:0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0 선택을 바꾸는 힘 [보통의 강의 (1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들이 처음에 꿈을 갖고 일을 하다가 보면 실패하거나 힘들어서 그만두게 되는 사람들이 있고 힘들어도 어떻게든 꾸려나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할까 말까 갈등이 되는 것들이 살다 보면 엄청나게 많은데 선택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유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사람들이 처음에 꿈을 갖고 일을 하다가 보면 실패하거나 힘들어서 그만두게 되는 사람들이 있고 힘들어도 어떻게든 꾸려나가는 사람들이 있는데요.
결과가 어떻게 될지는 알 수가 없는 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할까 말까 갈등이 되는 것들이 살다 보면 엄청나게 많은데 선택이라는 것이 무엇인지 어떻게 사유해야 할지 알고 싶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5138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103ep100.mp3" length="6806285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103ep100.mp3</guid><pubDate>Fri, 29 Nov 2024 21:50:15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1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9 취향, 길들여진 부자연스러움 [보통의 강의 (1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우리 사회에서 취향이 자본의 한 종류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취향뿐만 아니라, 일의 영역에서도 남들이 다 하는 일 말고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한다는 말을 많이 듣기도 합니다. 이런 면에서 남들과 다른 취향을 갖고 싶다, 독특한 취향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생존 욕구와 맞닿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프랑스의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는 ‘구별짓기’라는 책에서 상류층의 취향이 어떻게 계층적으로 구성되는지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취향은 개인이 속한 사회 문화적 배경의 영향을 받으며, 취향 전승을 통해 계급을 구별하는 하나의 표지로 작동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알면서도, 저 또한 다른 취향을 갖고 싶은 욕구가 들기도하고, 그것이 하나의 자본이라는 점에서 유효한 무기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취향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는 것이 좋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우리 사회에서 취향이 자본의 한 종류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취향뿐만 아니라, 일의 영역에서도 남들이 다 하는 일 말고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한다는 말을 많이 듣기도 합니다. 이런 면에서 남들과 다른 취향을 갖고 싶다, 독특한 취향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생존 욕구와 맞닿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프랑스의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는 ‘구별짓기’라는 책에서 상류층의 취향이 어떻게 계층적으로 구성되는지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취향은 개인이 속한 사회 문화적 배경의 영향을 받으며, 취향 전승을 통해 계급을 구별하는 하나의 표지로 작동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알면서도, 저 또한 다른 취향을 갖고 싶은 욕구가 들기도하고, 그것이 하나의 자본이라는 점에서 유효한 무기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취향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는 것이 좋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4663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103ep99.mp3" length="7175485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103ep99.mp3</guid><pubDate>Fri, 22 Nov 2024 20:19:0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4:0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8 가치는 동일성의 언어 [보통의 강의 (1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1]
특정한 가치를 강하게 내면화하거나, 지양할 때 그 가치를 맹목적으로 따르거나, 반대되는 것을 강하게 쫓게 될 때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책을 읽는 것이 좋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맹목적으로 많은 책을 읽는 시기가 있었는데, 어떤 시점이 지나 스스로가 글에 얽매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외모에 얽매이는 것은 싫다, 그것이 족쇄가 될 수 있다고 느꼈을 때 몇년 정도 반대급부로 판단과 추구를 아예 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꾸미는 것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살아가면서 ‘가치’라고 하는 것들을 어떻게 수용하고 다뤄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 2]
우리 사회에서 취향이 자본의 한 종류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취향뿐만 아니라, 일의 영역에서도 남들이 다 하는 일 말고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한다는 말을 많이 듣기도 합니다. 이런 면에서 남들과 다른 취향을 갖고 싶다, 독특한 취향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생존 욕구와 맞닿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프랑스의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는 ‘구별짓기’라는 책에서 상류층의 취향이 어떻게 계층적으로 구성되는지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취향은 개인이 속한 사회 문화적 배경의 영향을 받으며, 취향 전승을 통해 계급을 구별하는 하나의 표지로 작동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알면서도, 저 또한 다른 취향을 갖고 싶은 욕구가 들기도하고, 그것이 하나의 자본이라는 점에서 유효한 무기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취향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는 것이 좋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1]
특정한 가치를 강하게 내면화하거나, 지양할 때 그 가치를 맹목적으로 따르거나, 반대되는 것을 강하게 쫓게 될 때가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책을 읽는 것이 좋다,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라고 생각하고 맹목적으로 많은 책을 읽는 시기가 있었는데, 어떤 시점이 지나 스스로가 글에 얽매인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또 외모에 얽매이는 것은 싫다, 그것이 족쇄가 될 수 있다고 느꼈을 때 몇년 정도 반대급부로 판단과 추구를 아예 하지 않으려고 했으나, 꾸미는 것 또한 하나의 즐거움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살아가면서 ‘가치’라고 하는 것들을 어떻게 수용하고 다뤄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질문 2]
우리 사회에서 취향이 자본의 한 종류가 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취향뿐만 아니라, 일의 영역에서도 남들이 다 하는 일 말고 본인만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야한다는 말을 많이 듣기도 합니다. 이런 면에서 남들과 다른 취향을 갖고 싶다, 독특한 취향을 가지고 싶다는 생각은 생존 욕구와 맞닿는 면도 있는 것 같습니다. 프랑스의 사회학자 피에르 부르디외는 ‘구별짓기’라는 책에서 상류층의 취향이 어떻게 계층적으로 구성되는지를 지적한 바 있습니다. 취향은 개인이 속한 사회 문화적 배경의 영향을 받으며, 취향 전승을 통해 계급을 구별하는 하나의 표지로 작동합니다. 이러한 것들을 알면서도, 저 또한 다른 취향을 갖고 싶은 욕구가 들기도하고, 그것이 하나의 자본이라는 점에서 유효한 무기처럼 여겨지기도 합니다. 취향이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바라보고, 다루는 것이 좋을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4233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020ep98.mp3" length="8420692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020ep98.mp3</guid><pubDate>Fri, 15 Nov 2024 22:23:32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3:4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7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11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온전히 무엇인가에 집중하거나, 선정 (禪定, 사띠)에 들 때, 무아지경의 상태, 또는 몰입의 상태를 신경층위독법에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동작을 하면서 강의 등을 듣게 될 때, 굉장히 이해가 잘 되는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거꾸로, 집중을 요하는 일을 하기 전에, 동작을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동작을 할 때도 있습니다. 
몰입과 신경층위독법의 상관관계에 대해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11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온전히 무엇인가에 집중하거나, 선정 (禪定, 사띠)에 들 때, 무아지경의 상태, 또는 몰입의 상태를 신경층위독법에서는 어떻게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실제로 동작을 하면서 강의 등을 듣게 될 때, 굉장히 이해가 잘 되는 경험을 한적이 있습니다. 거꾸로, 집중을 요하는 일을 하기 전에, 동작을 하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여, 동작을 할 때도 있습니다. 
몰입과 신경층위독법의 상관관계에 대해 여쭙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4020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110ep97.mp3" length="9173361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110ep97.mp3</guid><pubDate>Tue, 12 Nov 2024 22:14:58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9:0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6 20대의 공부: 자신의 의지와 관계없이 20년 동안 듣고 본 것들을 듣고 본 것들의 힘으로 넘는 것 [보통의 강의 (1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첫 번째 질문. 
자라면서 학교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닌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20살이 되어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뭘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을 할 때도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흘려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에 와서 이리저리 헤매다 보니 그 말 덕인지 공부를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공부는 인문학 분야와 미술입니다.
한국 사회의 속도에서 일단 계속 공부를 하고 싶다는 제 생각은 굉장히 철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모두 각자 빨리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은데 제가 세상 물정을 몰라서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20대를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두 번째 질문입니다.
보통의 사유를 듣다 보면 스스로의 자기화된 무언가를 인지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 저의 에고로 인한 굉장히 강렬한 감정이 나올 때, 미움 혹은 분노 등, 이를 원래 생각했던 것과 반대로 행동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에고로 인한 감정 또는 행동들을 인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첫 번째 질문. 
자라면서 학교 성적을 위한 공부가 아닌 공부를 해야 한다는 말을 많이 들었습니다.
20살이 되어서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뭘 먹고 살아야 할지 고민을 할 때도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별 생각 없이 흘려들었다고 생각했는데 대학에 와서 이리저리 헤매다 보니 그 말 덕인지 공부를 계속하고 싶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제가 하고 싶은 공부는 인문학 분야와 미술입니다.
한국 사회의 속도에서 일단 계속 공부를 하고 싶다는 제 생각은 굉장히 철없는 것처럼 느껴질 때도 있습니다.
모두 각자 빨리 자리를 잡아가는 것 같은데 제가 세상 물정을 몰라서 공부를 하고 싶어 하는 것 같다고 생각하기도 합니다.
20대를 어떻게 보내면 좋을까요? 

두 번째 질문입니다.
보통의 사유를 듣다 보면 스스로의 자기화된 무언가를 인지하기 위한 노력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요즘 들어 저의 에고로 인한 굉장히 강렬한 감정이 나올 때, 미움 혹은 분노 등, 이를 원래 생각했던 것과 반대로 행동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이것이 과연 효과가 있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에고로 인한 감정 또는 행동들을 인식했을 때 어떻게 대처해야 하나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3049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013ep96.mp3" length="6923362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1013ep96.mp3</guid><pubDate>Fri, 08 Nov 2024 21:01:18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2:1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5 일처리가 빠르다는 것, 느리다는 것의 의미: 자의식 없이 수용하면 행위가 자연스럽다 [보통의 강의 (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어려서부터 느리다는 말을 많이 들었고 실제로 행동이 느렸습니다.
20대 이후에도 그랬는데 음식을 만들 때와 외출 준비할 때 특히 더 느렸던 것 같습니다.
느린 것에 대해서 이을님께서 제가 수용이 안 되어서 그런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느린 것에 대해서 그동안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질문드릴 것은 어떤 일을 하는 속도와 무엇을 수용한다는 것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저는 어려서부터 느리다는 말을 많이 들었고 실제로 행동이 느렸습니다.
20대 이후에도 그랬는데 음식을 만들 때와 외출 준비할 때 특히 더 느렸던 것 같습니다.
느린 것에 대해서 이을님께서 제가 수용이 안 되어서 그런 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저는 제가 느린 것에 대해서 그동안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은 것도 있습니다.
질문드릴 것은 어떤 일을 하는 속도와 무엇을 수용한다는 것은 어떤 관계가 있는지에 대해서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2632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901ep95.mp3" length="3871891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901ep95.mp3</guid><pubDate>Fri, 01 Nov 2024 21:29:57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9:1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4 웃음, 지극히 인위적인, 지극히 개인적인. [보통의 강의 (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오늘 질문은 웃음에 대해서 드리고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릴 때도 자주 웃는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저 스스로도 자주 웃었고 지금도 그러는 편인데, 웃는다는 것에 대해서 일단은 좋다 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이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어떤 때는 난처하거나 할 때 웃음으로 때우기도 하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웃음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오늘 질문은 웃음에 대해서 드리고 싶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어릴 때도 자주 웃는다는 얘기도 많이 듣고 저 스스로도 자주 웃었고 지금도 그러는 편인데, 웃는다는 것에 대해서 일단은 좋다 라고 생각하고 긍정적이다 라고 생각하는 경우가 많고, 그리고 어떤 때는 난처하거나 할 때 웃음으로 때우기도 하고 그런 경우가 있습니다.
웃음에 대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2204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901ep94.mp3" length="5318467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901ep94.mp3</guid><pubDate>Fri, 25 Oct 2024 21:12:4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39:5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3 말은 책임: 음성으로 물질과 공명하며 사라지지 않는다 [보통의 강의 (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제가 얼마 전에, 8월 안에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가까운 곳에서 일할 곳을 찾겠다고 주변분들께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주변분들께서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시면서, 거리가 멀어서 시간을 내지 못하는 게 아니라고 하셨고, 결국 저는 8월 안에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것을 제 마음속으로는 철회를 했는데, 구체적인 말이나 글로 표현하지는 않았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적당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직장을 찾을 수 있을지, 시간이 얼마나 더 날지, 이런 것을 계산하고 있는 저를 보게 되었고, 그런 계산을 근거로 삼아서 결국 제가 끌리는 대로 선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말을 쉽게 하고 쉽게 거두는 이런 행태가 제 자신과 주변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말을 다루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여쭙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제가 얼마 전에, 8월 안에 지금 다니는 직장을 그만두고 가까운 곳에서 일할 곳을 찾겠다고 주변분들께 말을 했습니다.
그런데 주변분들께서는 그게 무슨 의미가 있냐고 하시면서, 거리가 멀어서 시간을 내지 못하는 게 아니라고 하셨고, 결국 저는 8월 안에 회사를 그만두겠다는 것을 제 마음속으로는 철회를 했는데, 구체적인 말이나 글로 표현하지는 않았습니다.
가까운 곳에서 적당한 수입을 올릴 수 있는 직장을 찾을 수 있을지, 시간이 얼마나 더 날지, 이런 것을 계산하고 있는 저를 보게 되었고, 그런 계산을 근거로 삼아서 결국 제가 끌리는 대로 선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말을 쉽게 하고 쉽게 거두는 이런 행태가 제 자신과 주변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되는지, 말을 다루는 자세가 어떠해야 하는지 여쭙습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1794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901ep93.mp3" length="4004986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901ep93.mp3</guid><pubDate>Fri, 18 Oct 2024 21:12:4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30:0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2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10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예전에 수업 때 이을님께서 보는 것과 듣는 것의 균형이 깨진 상태일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눈이 몸의 다른 부분과 연결이 되어 드러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사유해 보아야 할 지점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안압 때문에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추적관찰을 하고 있기도 하고, 보는 직업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성인이 된 이후 어느 시기부터는 숫자를 볼때 앞뒤를 뒤바꿔 기억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때 소리를 내어 숫자를 읽으면 그 소리를 통해 숫자를 기억하기가 더 쉽기도 합니다. 
보는 것과 듣는 것의 균형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10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예전에 수업 때 이을님께서 보는 것과 듣는 것의 균형이 깨진 상태일 수 있다는 말씀을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리고, 눈이 몸의 다른 부분과 연결이 되어 드러날 수도 있다고 하셨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 사유해 보아야 할 지점을 여쭤보고 싶습니다.
저는 안압 때문에 주기적으로 병원에 가서 추적관찰을 하고 있기도 하고, 보는 직업을 갖고 있기도 합니다. 
성인이 된 이후 어느 시기부터는 숫자를 볼때 앞뒤를 뒤바꿔 기억하는 경우가 많아졌고, 이때 소리를 내어 숫자를 읽으면 그 소리를 통해 숫자를 기억하기가 더 쉽기도 합니다. 
보는 것과 듣는 것의 균형에 대한 질문을 드립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1435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41013ep92.mp3" length="7165746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41013ep92.mp3</guid><pubDate>Tue, 15 Oct 2024 21:19:4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3:4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1 공동체의 의미, 타인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것 [보통의 강의 (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공동체 안에서 어떤 일을 할 때 각자의 방식이 다른데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에 대한 기준이 달라서 조율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자기에게 익숙한 방법이라서 효과적으로 느끼는 것이라 근거는 자기 경험인 셈입니다.
각자의 방식을 공유하면서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에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하면 되는 것인지, 자신의 방법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방법대로 해보는 연습이 필요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공동체 안에서 어떤 일을 할 때 각자의 방식이 다른데 어떤 방법이 효과적인지에 대한 기준이 달라서 조율하기 어려울 때가 있습니다.
자기에게 익숙한 방법이라서 효과적으로 느끼는 것이라 근거는 자기 경험인 셈입니다.
각자의 방식을 공유하면서 다름을 인정하고 각자에게 효과적인 방법으로 하면 되는 것인지, 자신의 방법을 내려놓고 다른 사람의 방법대로 해보는 연습이 필요한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1248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901ep91.mp3" length="5158462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901ep91.mp3</guid><pubDate>Fri, 11 Oct 2024 21:16:5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38:4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0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8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봄 학교 공부 이후부터 제게 드라마틱한 변화는 잠입니다. 잠을 잘 잡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이 잠을 어떻게 잘 자게 되었냐고 물어보는데, 신경층위독법과 명상 글쓰기의 효과인 것 같기는 한데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왜 잠이 잘 오게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8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문] 
봄 학교 공부 이후부터 제게 드라마틱한 변화는 잠입니다. 잠을 잘 잡니다. 
왜 그럴까요? 
사람들이 잠을 어떻게 잘 자게 되었냐고 물어보는데, 신경층위독법과 명상 글쓰기의 효과인 것 같기는 한데 뭐라고 설명해야 할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는 왜 잠이 잘 오게 된 것인지 궁금합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1086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40815ep90.mp3" length="9591097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40815ep90.mp3</guid><pubDate>Tue, 08 Oct 2024 21:33:13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6:3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9 해야 하는 일의 기준: 마음은 싫고 좋고가 없다 [보통의 강의 (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해야 하는 일인데 하기가 너무 싫을 때가 있습니다.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다가 마지막에 합니다. 과정이 어렵고 복잡하거나 양이 많을 때 더 그렇습니다.
이 마음은 과거에 논문을 써야 했을 때, 입시를 앞두고 공부를 해야 했을 때 느꼈던 하기 싫은 마음과도 비슷합니다.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일이 늘어난 현재, 몇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이 증상 때문에 괴롭습니다.
싫은 마음을 어떻게 다루며 살아야 할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질문]
해야 하는 일인데 하기가 너무 싫을 때가 있습니다. 미룰 수 있을 때까지 미루다가 마지막에 합니다. 과정이 어렵고 복잡하거나 양이 많을 때 더 그렇습니다.
이 마음은 과거에 논문을 써야 했을 때, 입시를 앞두고 공부를 해야 했을 때 느꼈던 하기 싫은 마음과도 비슷합니다.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 일이 늘어난 현재, 몇 달에 한 번씩 찾아오는 이 증상 때문에 괴롭습니다.
싫은 마음을 어떻게 다루며 살아야 할까요?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0903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901.mp3" length="4842050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901.mp3</guid><pubDate>Fri, 04 Oct 2024 21:40:1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36:2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8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7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7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0723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40727ep2.mp3" length="8135533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40727ep2.mp3</guid><pubDate>Tue, 01 Oct 2024 22:24:44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6:3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7 자신을 믿는다는 것, 자기 암시 [보통의 강의 (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내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반응은 나. 그러면 부자연스러운 나도 결국은 나입니다. 인생에서 향하는 바는 나의 자연스러움을 향한다는 겁니다. 나의 자연스러움을 향하는 것. 그러니까 나로서 있을 때 아주 편안한 상태로 진입하기 위해서 나의 부자연스러움을 겪습니다. 그 부자연스러움을 겪으면서 자연스러움으로 향하게 되는데, 부자연스러움을 겪다가 부자연스러움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인간의 삶이라는 것은 어떤 존중되어야 할 가치가 분명히 있습니다. 모두가 향하는 바는 자기로서 자연스러운 성취입니다. 자기로서의 자연스러운 성취라는 것은 결국 수행에서 말하는 어떤 앎입니다.&quot;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 안에서 일어나는 모든 반응은 나. 그러면 부자연스러운 나도 결국은 나입니다. 인생에서 향하는 바는 나의 자연스러움을 향한다는 겁니다. 나의 자연스러움을 향하는 것. 그러니까 나로서 있을 때 아주 편안한 상태로 진입하기 위해서 나의 부자연스러움을 겪습니다. 그 부자연스러움을 겪으면서 자연스러움으로 향하게 되는데, 부자연스러움을 겪다가 부자연스러움으로 끝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쓸모없는 것은 아닙니다. 모든 인간의 삶이라는 것은 어떤 존중되어야 할 가치가 분명히 있습니다. 모두가 향하는 바는 자기로서 자연스러운 성취입니다. 자기로서의 자연스러운 성취라는 것은 결국 수행에서 말하는 어떤 앎입니다."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500544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825ep2.mp3" length="6738276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825ep2.mp3</guid><pubDate>Fri, 27 Sep 2024 22:40:2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5:2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6 상담의 기능과 한계, 감각의 변화 [보통의 강의 (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인간이 인간을 상담한다는 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요. 언어로 하기 때문에 그래요. 각자의 언어가 다르거든요. 각자의 언어가 다르고 살아온 역사가 달라요.
다른 방향성을 가진 두 인간이 만나서 상담이 가능할까, 저는 그게 가능할 거라고 일단 생각을 하지 않아요.
상담은 브레이크를 걸게 되면 효과가 있는 거예요. 딱 거기까지예요. 그 사람이 가진 속도만 줄일 수 있어도 상담은 성공한 거예요.
상담이 불을 지르면 이제 문제가 되죠. 또 다른 트라우마적인 내상을 입게 됩니다. &quot;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간이 인간을 상담한다는 게 거의 불가능에 가까워요. 언어로 하기 때문에 그래요. 각자의 언어가 다르거든요. 각자의 언어가 다르고 살아온 역사가 달라요.
다른 방향성을 가진 두 인간이 만나서 상담이 가능할까, 저는 그게 가능할 거라고 일단 생각을 하지 않아요.
상담은 브레이크를 걸게 되면 효과가 있는 거예요. 딱 거기까지예요. 그 사람이 가진 속도만 줄일 수 있어도 상담은 성공한 거예요.
상담이 불을 지르면 이제 문제가 되죠. 또 다른 트라우마적인 내상을 입게 됩니다. "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9863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825.mp3" length="7803381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825.mp3</guid><pubDate>Fri, 13 Sep 2024 23:08:4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4:1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5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7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quot;1시간을 하는 것이 6시간 하는 것과 다르다고 했는데 이게 1 더하기 1은 2의 차이를 내는 때가 있고 1 더하기 1은 만의 차이를 내는 때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사고의 확장을 통해서 자기의 차원을 넘어섰다, 1 더하기 1은 만에 이르렀다 이렇게 되면 시간 차원을 넘어 섭니다. 내 몸의 질서 안으로, 몸의 거죽에는 드러나지 않는 내 안의 시간 차원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내 안의 시간 차원으로 손의 움직임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해서 드러나기 시작하게 됩니다. 드러나고 움직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동작이 힘을 가졌다고 이야기합니다.&quot;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7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1시간을 하는 것이 6시간 하는 것과 다르다고 했는데 이게 1 더하기 1은 2의 차이를 내는 때가 있고 1 더하기 1은 만의 차이를 내는 때가 있습니다. 이 사람이 사고의 확장을 통해서 자기의 차원을 넘어섰다, 1 더하기 1은 만에 이르렀다 이렇게 되면 시간 차원을 넘어 섭니다. 내 몸의 질서 안으로, 몸의 거죽에는 드러나지 않는 내 안의 시간 차원으로 들어가게 됩니다. 내 안의 시간 차원으로 손의 움직임이 들어갑니다. 그렇게 해서 드러나기 시작하게 됩니다. 드러나고 움직이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 동작이 힘을 가졌다고 이야기합니다."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9739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40727.mp3" length="10547241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40727.mp3</guid><pubDate>Wed, 11 Sep 2024 23:02:04 +0900</pubDate>
<itunes:duration>01:13:1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4 나라는 큰 동굴을 지나 상대에게 닿는 힘 [보통의 강의 (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인간과 인간의 관계가 진실해지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일단 서로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목숨을 걸 정도의 노력을 해야만 한 인간의 어떤 끄트머리라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인간이 자기 곁을 누구한테 내어주기도 어렵고 누군가의 무엇을 알기도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완전한 고립의 상태에서 자기의 삶을 나아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내 숨을 누가 대신 못 쉬어주는 것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이 호흡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quot;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간과 인간의 관계가 진실해지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것입니다. 일단 서로를 알기가 어렵습니다. 목숨을 걸 정도의 노력을 해야만 한 인간의 어떤 끄트머리라도 잡을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인간이 자기 곁을 누구한테 내어주기도 어렵고 누군가의 무엇을 알기도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완전한 고립의 상태에서 자기의 삶을 나아가게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내 숨을 누가 대신 못 쉬어주는 것처럼 내가 하고 있는 이 호흡의 실체가 무엇인지를 모른다는 겁니다. "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9499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40815.mp3" length="8619655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40815.mp3</guid><pubDate>Sat, 07 Sep 2024 06:20:0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9:5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3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quot;신경이라는 것은 자아적인 속성으로 유지되는 무엇입니다. 그것을 건드리기 위해서는 자신이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나서는 방법으로 제시된 것들이 명상, 호흡 같은 것들이 있고 신경층위독법도 그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자신의 몸을 다루는 방식으로 제시된 것이고 이것은 잘하고 못하고가 없습니다. 그냥 본인이 하면 시작되는 것입니다. 숨을 쉬는 것을 배운 적이 없듯이 숨을 쉬는 것처럼 문이 열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quot;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5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신경이라는 것은 자아적인 속성으로 유지되는 무엇입니다. 그것을 건드리기 위해서는 자신이 나서야 되는 것입니다. 자신이 나서는 방법으로 제시된 것들이 명상, 호흡 같은 것들이 있고 신경층위독법도 그중에 하나라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자신이 자신의 몸을 다루는 방식으로 제시된 것이고 이것은 잘하고 못하고가 없습니다. 그냥 본인이 하면 시작되는 것입니다. 숨을 쉬는 것을 배운 적이 없듯이 숨을 쉬는 것처럼 문이 열리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9320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83240512.mp3" length="9390727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83240512.mp3</guid><pubDate>Wed, 04 Sep 2024 05:42:25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5:1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2 우리는 모두가 다른 진실을 살고 있다 [보통의 강의 (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변하지 않는 것을 진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변하는 나를 쓰고 있습니다. 변화하고 있는 나를 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나는 거짓입니다. 변화하고 있으니까 거짓인데 내 안에는 변화하지 않는 내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어떤 영의 이야기로 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면 마음일 수도 있습니다. &quot;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변하지 않는 것을 진실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변하는 나를 쓰고 있습니다. 변화하고 있는 나를 살고 있는 겁니다. 그러면 나는 거짓입니다. 변화하고 있으니까 거짓인데 내 안에는 변화하지 않는 내가 있습니다. 그 부분은 어떤 영의 이야기로 할 수가 있습니다. 아니면 마음일 수도 있습니다. "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9115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811.mp3" length="6860967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811.mp3</guid><pubDate>Sat, 31 Aug 2024 06:17:3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7:3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1 매 순간은 자기의 결정으로 실현되는 것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 (2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4년 5월 강의입니다.



&quot;보통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핵심은 무엇인가 하면 모두가 다 사유할 수 있다, 모두가 처음이자 완성할 수 있는 무엇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보통이다. 모두가 보통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보통이 되고자 한다면 보통이 아닌 자신을 치러야 합니다. 

자연을 보면, 자연은 늘 자연스럽습니다. 보통이라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을 말합니다. 자연스러운 것을 말하고 가장 자의적인 것입니다. 자신에서 보통이라는 것은 가장 자연스러운 자신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자신을 사유해 내는 것을 보통의 사유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uot;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2024년 5월 강의입니다.



"보통이라는 단어가 가지는 핵심은 무엇인가 하면 모두가 다 사유할 수 있다, 모두가 처음이자 완성할 수 있는 무엇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들이다, 그래서 우리는 모두 보통이다. 모두가 보통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그런데 보통이 되고자 한다면 보통이 아닌 자신을 치러야 합니다. 

자연을 보면, 자연은 늘 자연스럽습니다. 보통이라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을 말합니다. 자연스러운 것을 말하고 가장 자의적인 것입니다. 자신에서 보통이라는 것은 가장 자연스러운 자신을 이야기합니다. 가장 자연스러운 자신을 사유해 내는 것을 보통의 사유라고 이야기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8750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pb810512.mp3" length="10124183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pb810512.mp3</guid><pubDate>Fri, 23 Aug 2024 21:47:45 +0900</pubDate>
<itunes:duration>01:10:1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0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4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quot;질병에서 말하는 불안은 본질적인 불안을 넘어선 것입니다. 완벽하게 허구의 상황에서 없는 것을 두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걸 쥐려고 하는 데에서 생기는 불안감입니다.

사라질 것들을 두고, 없어질 것을 두고 불안해하는 게 아니라 언제라도 있을 걸 두고 불안해야 하는 게 진정한 불안인데 우리의 불안은 사라질 것을 두고 불안해하고 있는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질병입니다.&quot;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4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병에서 말하는 불안은 본질적인 불안을 넘어선 것입니다. 완벽하게 허구의 상황에서 없는 것을 두고 있다고 생각해서 그걸 쥐려고 하는 데에서 생기는 불안감입니다.

사라질 것들을 두고, 없어질 것을 두고 불안해하는 게 아니라 언제라도 있을 걸 두고 불안해야 하는 게 진정한 불안인데 우리의 불안은 사라질 것을 두고 불안해하고 있는 게 문제라는 것입니다. 그것이 질병입니다."

- 강의 중에서



봄학교 블로그 :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8373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pb8007.mp3" length="8798609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pb8007.mp3</guid><pubDate>Fri, 16 Aug 2024 21:59:57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1:0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9 사과를 한다는 것: 인간의 모든 행위는 일방적이다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2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마음과 마음의 관계예요.
그래서 마음이 오고 가는 거예요. 마음은 차원이 없거든요.
마음은 차원이 없어서 어떠한 것도 전달할 수 있어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사람과 사람의 관계는 마음과 마음의 관계예요.
그래서 마음이 오고 가는 거예요. 마음은 차원이 없거든요.
마음은 차원이 없어서 어떠한 것도 전달할 수 있어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8034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flow240506.mp3" length="7467718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flow240506.mp3</guid><pubDate>Fri, 09 Aug 2024 21:34:38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5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8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4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quot;질병이 발생했을 때는 그 질병의 가장 기저에 내 의식, 나의 의사가 있습니다. 
내 몸에 질병의 명칭을 가지고 있다면 병을 바라보기 이전에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야 됩니다. 자신이 이제까지 어떤 식으로 무엇을 해왔는지에 대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바라봐야 됩니다. 
거기서 일어나는 자기에 대한 혐오 아니면 자기에 대한 책망 이런 것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그냥 봐야 되는 겁니다. 내가 이렇게 살았지... 계속 짚으면서. 
짚는 순간 다시 달라집니다. 내가 그걸 보는 순간 그것은 사라집니다. 
바라보고자 하는 의지에 의해 다른 것으로 넘어갑니다.&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4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질병이 발생했을 때는 그 질병의 가장 기저에 내 의식, 나의 의사가 있습니다. 
내 몸에 질병의 명칭을 가지고 있다면 병을 바라보기 이전에 자신에 대해서 생각해야 됩니다. 자신이 이제까지 어떤 식으로 무엇을 해왔는지에 대해서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바라봐야 됩니다. 
거기서 일어나는 자기에 대한 혐오 아니면 자기에 대한 책망 이런 것은 전혀 도움이 안 된다는 이야기를 드립니다. 
그냥 봐야 되는 겁니다. 내가 이렇게 살았지... 계속 짚으면서. 
짚는 순간 다시 달라집니다. 내가 그걸 보는 순간 그것은 사라집니다. 
바라보고자 하는 의지에 의해 다른 것으로 넘어갑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76895</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6th240407.mp3" length="7391048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6th240407.mp3</guid><pubDate>Fri, 02 Aug 2024 22:52:1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0:5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7 책읽기 - 아이들이 배운다는 것은 [보통의 육아 (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보통의 육아’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공주님이 마녀를 만나서 옥에 갇혔다. 이런 이야기를 읽어주면, 사실 공주님, 마녀, 옥이라는 단어를 아이들은 모르잖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그 시간에 앉아 있는 건 분명히 이유가 있거든요. 책을 읽을 때는 꼼짝도 안 하고 그걸 다 듣고 있어요. 1살, 4살, 7살도, 10살도 그냥 가만히 앉아 그걸 듣는 거예요. 자기 안에서의 뭔가가 계속 변화되는 걸 아이들은 느끼고 있고 그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는 거예요.
엄마의 목소리라는 건 그 엄마의 현재거든요. 그 현재를 아이들이 만나는 거예요. 목소리 울림을 통해서, 다시 그 울림이 자기 귀를 통해서 자기 안의 뇌를 공명시켜요. 공명시키면서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새로운 상상. 
그런데 그 상상을 언어화시키려는 건 정말 무식한 거예요. 책을 읽고 나서 질문을 하고 말해라, 이것은 무식한 행위라고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보통의 육아’라는 제목으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공주님이 마녀를 만나서 옥에 갇혔다. 이런 이야기를 읽어주면, 사실 공주님, 마녀, 옥이라는 단어를 아이들은 모르잖아요. 하지만 아이들이 그 시간에 앉아 있는 건 분명히 이유가 있거든요. 책을 읽을 때는 꼼짝도 안 하고 그걸 다 듣고 있어요. 1살, 4살, 7살도, 10살도 그냥 가만히 앉아 그걸 듣는 거예요. 자기 안에서의 뭔가가 계속 변화되는 걸 아이들은 느끼고 있고 그 시간으로 진행되고 있는 거예요.
엄마의 목소리라는 건 그 엄마의 현재거든요. 그 현재를 아이들이 만나는 거예요. 목소리 울림을 통해서, 다시 그 울림이 자기 귀를 통해서 자기 안의 뇌를 공명시켜요. 공명시키면서 새로운 연결을 만들어내는 거예요. 새로운 상상. 
그런데 그 상상을 언어화시키려는 건 정말 무식한 거예요. 책을 읽고 나서 질문을 하고 말해라, 이것은 무식한 행위라고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3285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506ya01.mp3" length="7629492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506ya01.mp3</guid><pubDate>Sat, 18 May 2024 00:00:1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2:3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6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3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quot;몸을 다룬다는 것은 마음이 응해야 됩니다. 마음이 응해야만 몸이 움직이는데 우리는 어떤 형을 통해서 몸을 다루는 것입니다. 그 형이 신경층위독법 동작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 속임수가 일어나냐 하면 동작은 분명히 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이 동작의 정보를 모르고 내가 어떤 개입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움직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정보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순수하게 오로지 하고자 하는 마음만 들어가 있고 내가 프레임을 짤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하면 폐가 교정돼요, 눈이 좋아져요 식의 얕은 정보를 내가 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경층위독법은 모든 동작에 이것을 하면 어떻다는 것이 아예 없습니다. 내 전체가 손가락의 움직임에 응하는 게 되므로 일단 전제는 전체성의 정보를 움직일 수 있다가 되고, 그다음에 이것을 얼마만큼 아는가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들이 달라집니다. 실현되는 것이 달라집니다.&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3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몸을 다룬다는 것은 마음이 응해야 됩니다. 마음이 응해야만 몸이 움직이는데 우리는 어떤 형을 통해서 몸을 다루는 것입니다. 그 형이 신경층위독법 동작으로 제시되어 있습니다. 여기서 어떤 속임수가 일어나냐 하면 동작은 분명히 정보를 가지고 있는데 이 동작의 정보를 모르고 내가 어떤 개입도 할 수 없는 상태에서 움직임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 정보를 움직일 수 있는 것입니다. 순수하게 오로지 하고자 하는 마음만 들어가 있고 내가 프레임을 짤 수 없는 것입니다. 이거 하면 폐가 교정돼요, 눈이 좋아져요 식의 얕은 정보를 내가 쓸 수 없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경층위독법은 모든 동작에 이것을 하면 어떻다는 것이 아예 없습니다. 내 전체가 손가락의 움직임에 응하는 게 되므로 일단 전제는 전체성의 정보를 움직일 수 있다가 되고, 그다음에 이것을 얼마만큼 아는가에 따라서 움직이는 것들이 달라집니다. 실현되는 것이 달라집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2850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5th240324.mp3" length="7637180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5th240324.mp3</guid><pubDate>Tue, 14 May 2024 23:00:0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3:0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5 쉰다는 것은 무엇인가: 번아웃 증후군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2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내가 어떤 공간을 통과할 때 그 감각은 딱 그 즉시 끝나는 거예요. 그 값은 그 순간에만 유효한 값이거든요. 그 값은 순간에만 유효한데, 대개는 그 값을 붙들고 늘어져요. 그래서 진정한 쉼은 항상 제로로 만드는 거예요.
우산을 들고 통과할 때 나무가 있어요. 나무가 이렇게 비 맞고 했으면 뭐라도 일어나죠, 감각은.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감각은. 그게 쉬는 거예요.
유튜브를 들으면서 쉰다는 거는 감각을 일으키지 않는 거예요. 내 감각을. 내가 물질계로 치루어야 할 감각을 일으키지 않고 그 너머의 본질에서 뭔가를 아는 거예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어떤 공간을 통과할 때 그 감각은 딱 그 즉시 끝나는 거예요. 그 값은 그 순간에만 유효한 값이거든요. 그 값은 순간에만 유효한데, 대개는 그 값을 붙들고 늘어져요. 그래서 진정한 쉼은 항상 제로로 만드는 거예요.
우산을 들고 통과할 때 나무가 있어요. 나무가 이렇게 비 맞고 했으면 뭐라도 일어나죠, 감각은. 거기서 끝나는 거예요, 감각은. 그게 쉬는 거예요.
유튜브를 들으면서 쉰다는 거는 감각을 일으키지 않는 거예요. 내 감각을. 내가 물질계로 치루어야 할 감각을 일으키지 않고 그 너머의 본질에서 뭔가를 아는 거예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2657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75flow24.mp3" length="80266574" type="audio/x-m4a"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75flow24.mp3</guid><pubDate>Fri, 10 May 2024 23:40:58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5:1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4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3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quot;신경층위독법의 처음 시작은 몸의 병을 해소하기 위해서 동작을 하면 이것이 뇌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는 예상이었습니다. 그런 예상을 하고 들어갔는데 들어가보니 결과적으로 몸 안에 있는 에너지 상태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에너지라는 것은 아주 정제된 자신입니다. 자신의 정제된 상입니다.
 
손가락의 움직임을 통해서 인간의 몸에 존재하는 에너지 층위로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이 신경층위독법의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자신이라는 조합의 가장 핵심적인 정보들이 그 에너지 층위에 있습니다. 무의식을 찾으려는 분들이 많은데 무의식은 잡히지 않습니다. 무의식을 생각하는 것이 이미 의식이며 무의식 상태에서 무의식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몸 전체에 무의식이 담겨 있으며 손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이를 다룰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완이라는 코드와 직결됩니다.&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3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신경층위독법의 처음 시작은 몸의 병을 해소하기 위해서 동작을 하면 이것이 뇌에 어떤 변화를 일으킬 것이라는 예상이었습니다. 그런 예상을 하고 들어갔는데 들어가보니 결과적으로 몸 안에 있는 에너지 상태가 구체적으로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에너지라는 것은 아주 정제된 자신입니다. 자신의 정제된 상입니다.
 
손가락의 움직임을 통해서 인간의 몸에 존재하는 에너지 층위로 진입할 수 있다는 것이 신경층위독법의 핵심적인 내용입니다. 자신이라는 조합의 가장 핵심적인 정보들이 그 에너지 층위에 있습니다. 무의식을 찾으려는 분들이 많은데 무의식은 잡히지 않습니다. 무의식을 생각하는 것이 이미 의식이며 무의식 상태에서 무의식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몸 전체에 무의식이 담겨 있으며 손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이를 다룰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것은 이완이라는 코드와 직결됩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2485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4th240316.mp3" length="7288476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4th240316.mp3</guid><pubDate>Tue, 07 May 2024 23:21:2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0:3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3 일상을 낯설게 보기, 자신을 다지기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2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인간에 대한 탐구라든지 결국은 핵심으로 들어가면은 처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어는 다를 수 있고 말은 다를 수 있는데 그 처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뭐냐 하면은 처음을 만난 적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당신이 이 생에서 당신이 만나지 못할 것을 만난 적이 있습니까가 질문입니다. 당신이 만나지 못할 것을 만났다면 당신은 당신을 넘은 것입니다.&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간에 대한 탐구라든지 결국은 핵심으로 들어가면은 처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단어는 다를 수 있고 말은 다를 수 있는데 그 처음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뭐냐 하면은 처음을 만난 적이 있는가에 대한 질문입니다. 당신이 이 생에서 당신이 만나지 못할 것을 만난 적이 있습니까가 질문입니다. 당신이 만나지 못할 것을 만났다면 당신은 당신을 넘은 것입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2312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73flow23.mp3" length="7029900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73flow23.mp3</guid><pubDate>Fri, 03 May 2024 23:38:15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8:2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2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3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quot;신경층위독법에서는 몸을 다룹니다.
몸이라는 것은 우주적인 시현입니다.
내가 나로서 나를 시현한 결과값들이 온 몸에 있습니다.
그 값들은 내가 이 생에 오기 전의 전체성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을 다루면서 만나는 모든 것들은 내 전체성과 연동되는 정보들입니다.
몸을 다루면서 다시 처음으로, 제로로 복귀합니다.
그러면서 나를 넘습니다.
이 이야기가 신경층위독법의 전체 줄거리 중 하나입니다.&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3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신경층위독법에서는 몸을 다룹니다.
몸이라는 것은 우주적인 시현입니다.
내가 나로서 나를 시현한 결과값들이 온 몸에 있습니다.
그 값들은 내가 이 생에 오기 전의 전체성과도 연결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몸을 다루면서 만나는 모든 것들은 내 전체성과 연동되는 정보들입니다.
몸을 다루면서 다시 처음으로, 제로로 복귀합니다.
그러면서 나를 넘습니다.
이 이야기가 신경층위독법의 전체 줄거리 중 하나입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2130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3rd240309.mp3" length="69578093"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3rd240309.mp3</guid><pubDate>Tue, 30 Apr 2024 22:22:17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2:3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1 인간이 성장하는 첫 번째 조건은 저항하는 것입니다 [존중육아(1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quot;인간의 성장에서 제대로 성장하는 첫 번째 조건은 저항하는 거예요.
무조건 하기 싫다 말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하기 싫다는 말을 해봐야 시행착오를 거쳐서 진짜 할 것도 처음엔 안 한다 할 것이고, 못할 것도 안 한다 할 것이고, 수없이 못한다는 과정을 거쳐서 자기가 찌질하고 못 나고 이런 걸 자기가 겪는 거예요.
그러면서 감각을 익혀요. 살아가는 법을 자기가 모색해내는 거예요.
자기 의지대로 뭔가를 해야 된다는 거죠.&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인간의 성장에서 제대로 성장하는 첫 번째 조건은 저항하는 거예요.
무조건 하기 싫다 말할 수 있어야 되거든요. 하기 싫다는 말을 해봐야 시행착오를 거쳐서 진짜 할 것도 처음엔 안 한다 할 것이고, 못할 것도 안 한다 할 것이고, 수없이 못한다는 과정을 거쳐서 자기가 찌질하고 못 나고 이런 걸 자기가 겪는 거예요.
그러면서 감각을 익혀요. 살아가는 법을 자기가 모색해내는 거예요.
자기 의지대로 뭔가를 해야 된다는 거죠."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1914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20240407.mp3" length="7728409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20240407.mp3</guid><pubDate>Sat, 27 Apr 2024 00:23:4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3:1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0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3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3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1735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nd240303.mp3" length="8450194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nd240303.mp3</guid><pubDate>Tue, 23 Apr 2024 23:26:5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8:4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9 비교가 일어나지 않는 것, 나를 완전히 치뤄내는 것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2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일어난 일에 대해서 비교할 게 없잖아요.
일이 일어난 거예요. 실제로는 비교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고.
완전히 항복하는 거예요. 내가 그 일을 완전히 수용해야 돼요.
일이 일어난 것을 숨으로써 수용해내면서,
한 호흡을 완전히 내가 수용하면서 나를 완전히 치르는 거예요.
일을 만든 나, 그 일이 일어나게 만든 나를 완전히 치뤄내는 거예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일어난 일에 대해서 비교할 게 없잖아요.
일이 일어난 거예요. 실제로는 비교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고.
완전히 항복하는 거예요. 내가 그 일을 완전히 수용해야 돼요.
일이 일어난 것을 숨으로써 수용해내면서,
한 호흡을 완전히 내가 수용하면서 나를 완전히 치르는 거예요.
일을 만든 나, 그 일이 일어나게 만든 나를 완전히 치뤄내는 거예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1557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69flow22.mp3" length="8578465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69flow22.mp3</guid><pubDate>Sat, 20 Apr 2024 11:32:28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9:3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8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 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2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 배우고 있는 신경층위독법에 대해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들었습니다. 

2024년 2월 강의입니다.

모두의 동작, 신경층위독법은 인간의 몸에 존재해온 손가락과 발가락의 움직임을 통해 자신의 몸에 내재된 각각의 시간 에너지 층위의 정보들을 읽는 방법의 제시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1367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1st240225.mp3" length="6836955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1st240225.mp3</guid><pubDate>Tue, 16 Apr 2024 22:26:17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7:2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7  반려동물과 산다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 [존중육아 (1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quot;반려동물과 함께 살게 된 나는, 살지 않는 나와는 완전히 달라진 거예요. 좋다 나쁘다가 아니에요. 경우의 수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것입니다. 생명과의 교류는 그렇게 간단하게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살아있는 존재에 대해서 진정으로 인식하는 힘을 가지는 과정과 함께 반려동물과의 동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반려동물의 고유성, 존재의 숨에 대해서 감각한 적이 없겠죠. 
고양이와 30년 살았지만 진짜 고양이가 뭔지 모른다...
내가 생각하는 고양이만 있는 거예요, 박제된 고양이만.&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반려동물과 함께 살게 된 나는, 살지 않는 나와는 완전히 달라진 거예요. 좋다 나쁘다가 아니에요. 경우의 수가 달라졌다는 거예요. 지극히 자연스러운 것을 탐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것입니다. 생명과의 교류는 그렇게 간단하게 일어나는 게 아닙니다. 살아있는 존재에 대해서 진정으로 인식하는 힘을 가지는 과정과 함께 반려동물과의 동거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반려동물의 고유성, 존재의 숨에 대해서 감각한 적이 없겠죠. 
고양이와 30년 살았지만 진짜 고양이가 뭔지 모른다...
내가 생각하는 고양이만 있는 거예요, 박제된 고양이만."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1210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316Aflow.mp3" length="6616515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40316Aflow.mp3</guid><pubDate>Sat, 13 Apr 2024 23:58:58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5:3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6 사랑이라는 착각으로 만나 가정 기업으로 끝나다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2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국가라는 기업 안에서 양생된 기업의 임무를 다하고 돌아가시는 거예요. 그게 가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니가 가진 욕구를 잘 이용해서 누구를 붙잡아서 가정을 만들어라, 사랑을 조장하죠.
자기가 하는 그 감정적인 걸 사랑이라 착각하게 해서 결혼에 골인하게 하는데,
요즘 젊은 분들은 진짜 똑똑한 것 같아요. 결혼 안 하잖아요. 안 속잖아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국가라는 기업 안에서 양생된 기업의 임무를 다하고 돌아가시는 거예요. 그게 가정이라고 생각이 들어요.
니가 가진 욕구를 잘 이용해서 누구를 붙잡아서 가정을 만들어라, 사랑을 조장하죠.
자기가 하는 그 감정적인 걸 사랑이라 착각하게 해서 결혼에 골인하게 하는데,
요즘 젊은 분들은 진짜 똑똑한 것 같아요. 결혼 안 하잖아요. 안 속잖아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0866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Aflow240225.mp3" length="7380950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Aflow240225.mp3</guid><pubDate>Sat, 06 Apr 2024 23:59:1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1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5 살아 있음의 명제는 사라짐의 한계를 극복하는 것 [나눔강의 (3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0699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65nanum30.mp3" length="2631978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65nanum30.mp3</guid><pubDate>Wed, 03 Apr 2024 23:43:5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7:2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4 아이에게 스마트폰을 쥐어주는 행위의 관전포인트는 부모의 태도가 아이에게 일으키는 파문이다 [존중육아(1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quot;인간은 키울 수 없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인간은 키워지는 존재들이 아니에요. 부모가 키울 수 있는 게 아니라, 인간은 어떤 관계와 상황과 무엇들을 통해서 스스로 습득해 나아가서 자신이나 유기적인 흐름을 계속 만들어 나가는 존재인 거예요.
부모 된 자가 건네는 속물성이 아이의 영역을 어느 정도 흔들 수 있는가는 있겠죠.
부모로서 서 있게 되거든요. 이 부모된 자의 어떤 양상이 이 아이된 자, 자식된 자에 일으키는 파문은 반드시 있어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인간은 키울 수 없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거예요. 인간은 키워지는 존재들이 아니에요. 부모가 키울 수 있는 게 아니라, 인간은 어떤 관계와 상황과 무엇들을 통해서 스스로 습득해 나아가서 자신이나 유기적인 흐름을 계속 만들어 나가는 존재인 거예요.
부모 된 자가 건네는 속물성이 아이의 영역을 어느 정도 흔들 수 있는가는 있겠죠.
부모로서 서 있게 되거든요. 이 부모된 자의 어떤 양상이 이 아이된 자, 자식된 자에 일으키는 파문은 반드시 있어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0441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aflow240303.mp3" length="7394414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aflow240303.mp3</guid><pubDate>Sun, 31 Mar 2024 18:54:18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0:5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3 존재의 부자연스러움을 통해 자연스러움으로 향합니다 [나눔 강의(2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90378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62nanum29.mp3" length="22408943"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62nanum29.mp3</guid><pubDate>Fri, 29 Mar 2024 23:58:47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3:2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2 죽음이 남긴 흔적을 통해 사람은 성장합니다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 (2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남은 자는 남은 자로서 온전한 것입니다.
남은 자가 사라진 자와 연결을 갖고 그 사라진 자를 추모하거나 애도하는 과정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들춘다면, 그냥 나는 나를 애도하고 위로하는 것입니다. 그 위로라는 행위가 나의 무엇을 위로하는가를 아주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남은 자는 남은 자로서 온전한 것입니다.
남은 자가 사라진 자와 연결을 갖고 그 사라진 자를 추모하거나 애도하는 과정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적나라하게 들춘다면, 그냥 나는 나를 애도하고 위로하는 것입니다. 그 위로라는 행위가 나의 무엇을 위로하는가를 아주 냉정하게 바라볼 필요가 있습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9996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aflow240204.mp3" length="6410727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aflow240204.mp3</guid><pubDate>Sat, 23 Mar 2024 00:00:0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4:1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1 매일의 낯설기 [나눔 강의(2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9910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61nanum28.mp3" length="2170719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61nanum28.mp3</guid><pubDate>Thu, 21 Mar 2024 15:11:47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2:3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0 감정에 대하여 [나눔 강의 (2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9447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60nanum27.mp3" length="1621186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60nanum27.mp3</guid><pubDate>Thu, 14 Mar 2024 07:32:48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6:5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9 영유아기 먹는 행위의 시작,자신의 먹거리의 시작을 마주하는 때.먹는 것은 자신의 의해 운영되어야 하는 가장 자기적인 몫[존중육아(1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quot;영양 섭취라는 개념보다는, 오늘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상태로 내 몸의 감각이 살아나야 합니다. 어린 시절에 먹거리를 만나는 환경에서 그 감각의 개발이 훨씬 예민하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평생 나에게 맞는 먹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평생 탐구해야 하는 영역입니다.&quot;
- 강의 중에서</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영양 섭취라는 개념보다는, 오늘 내 몸이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내가 결정할 수 있는 상태로 내 몸의 감각이 살아나야 합니다. 어린 시절에 먹거리를 만나는 환경에서 그 감각의 개발이 훨씬 예민하게 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평생 나에게 맞는 먹거리를 찾아야 합니다. 평생 탐구해야 하는 영역입니다."
- 강의 중에서]]>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9233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59respect20240218.mp3" length="7023347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59respect20240218.mp3</guid><pubDate>Sun, 10 Mar 2024 16:50:3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8:2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8 몰입의 허구와 실재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화장실 갈 때에는 몰입이라는 표현을 잘 안 하잖아요. 그런데 글을 쓸 때는 몰입이라는 단어를 쓰거든요. 일을 열심히 안 한다 한다의 기준에서 생기는 그 몰입이라는 거는 몰입의 본질에서 멀어진 내용일 수도 있거든요. 인간이 숨을 쉬는 한 그냥 그거는 몰입일 수 있죠.&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화장실 갈 때에는 몰입이라는 표현을 잘 안 하잖아요. 그런데 글을 쓸 때는 몰입이라는 단어를 쓰거든요. 일을 열심히 안 한다 한다의 기준에서 생기는 그 몰입이라는 거는 몰입의 본질에서 멀어진 내용일 수도 있거든요. 인간이 숨을 쉬는 한 그냥 그거는 몰입일 수 있죠."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9115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AA20231217.mp3" length="4068008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AA20231217.mp3</guid><pubDate>Fri, 08 Mar 2024 00:38:4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8:0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7 자신을 무수히 겪으면서 공(空)하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나눔강의(2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9053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57nunum26.mp3" length="1654221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57nunum26.mp3</guid><pubDate>Wed, 06 Mar 2024 23:56:4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7:0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6 완벽하게 모르는 상황을 견디는 힘 -호흡에 있다 [나눔강의(2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3년 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8718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56nanum25.mp3" length="1841369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56nanum25.mp3</guid><pubDate>Thu, 29 Feb 2024 18:37:1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8:5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5 이 순간을 안다는 것 [나눔 강의(2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8327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27.mp3" length="1640915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27.mp3</guid><pubDate>Thu, 22 Feb 2024 22:51:4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7:0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4 조기교육은 비극이다 [존중육아(1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quot;배운다는 것은 어떤 도구를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존재가 존재를 만나서 어떤 존재가 살아있는 모든 숨들을 만나는 과정이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quot;
- 강의 중에서</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배운다는 것은 어떤 도구를 통하는 것이 아닙니다. 존재가 존재를 만나서 어떤 존재가 살아있는 모든 숨들을 만나는 과정이 배우고 익히는 과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강의 중에서]]>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8013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54respect20240128.mp3" length="7445712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54respect20240128.mp3</guid><pubDate>Sat, 17 Feb 2024 07:50:1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4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3 삶에서 통과해야 할 것들 [나눔 강의(2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7912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23.mp3" length="1933318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23.mp3</guid><pubDate>Thu, 15 Feb 2024 16:41:3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0:0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2 매 순간의  선택 [나눔 강의(2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2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7393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52nanum23.mp3" length="1058947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52nanum23.mp3</guid><pubDate>Wed, 07 Feb 2024 23:01:1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1:0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1 나는 나와 어디까지 대화를 해봤을까?[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내가 나를 벗어남으로써 상대의 언어를 이해해야하는 과제를 경험하는 게 매일의 삶이에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드리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나를 벗어남으로써 상대의 언어를 이해해야하는 과제를 경험하는 게 매일의 삶이에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71975</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1210flow.mp3" length="5932243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1210flow.mp3</guid><pubDate>Sun, 04 Feb 2024 23:00:37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0:5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0 어린 시절은 자신만의 고유한 감각을 익히는 데에 절대적으로 중요한 시간입니다 [존중육아(1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quot;아이는 아이의 세계 안에서 자체적으로 자기의 무엇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수없이 거치면서 온전하게 어른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quot;
- 강의 중에서</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아이는 아이의 세계 안에서 자체적으로 자기의 무엇을 만들어내는 과정을 수없이 거치면서 온전하게 어른의 모습이 되어야 한다고 저는 생각을 했었어요"
- 강의 중에서]]>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7045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1210.mp3" length="7391670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1210.mp3</guid><pubDate>Thu, 01 Feb 2024 23:49:2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2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9 사라짐에 대하여 [나눔강의 (2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6982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21.mp3" length="1860492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21.mp3</guid><pubDate>Wed, 31 Jan 2024 23:06:44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9:1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8 한 사람에 대한 존중 [나눔 강의 (2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6591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20.mp3" length="2522515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20.mp3</guid><pubDate>Wed, 24 Jan 2024 22:15:07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6:1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7 마음, 물질, 삶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물질은 형상으로 보이는 거고 마음은 보이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자신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거든요. ”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물질은 형상으로 보이는 거고 마음은 보이지가 않잖아요. 그런데 자신은 마음으로 살아가고 있거든요. ”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6365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31202.mp3" length="4711870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31202.mp3</guid><pubDate>Sat, 20 Jan 2024 15:56:0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9:0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6 감각을 회복한다는 것은 [나눔 강의(1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6212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019.mp3" length="1679154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019.mp3</guid><pubDate>Wed, 17 Jan 2024 23:48:4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7:1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5 생각하는 의자 - 이 세계에서는 그 존재가 처음이에요 [존중육아(1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quot;사람은 생각을 멈춘 적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의자에 앉혀 놓고 생각하라는 것은 결국에는 ‘네 세계를 버리고 나와 같아져라’ 라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은 성장하면서 자기의 세계를 점점 놓치게 됩니다.&quot;
- 강의 중에서</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나누었습니다. 

"사람은 생각을 멈춘 적이 없습니다. 그런 사람을 의자에 앉혀 놓고 생각하라는 것은 결국에는 ‘네 세계를 버리고 나와 같아져라’ 라는 이야기와 같습니다. 그렇다면 이 사람은 성장하면서 자기의 세계를 점점 놓치게 됩니다."
- 강의 중에서]]>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5970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11.mp3" length="3318582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11.mp3</guid><pubDate>Sat, 13 Jan 2024 23:33:55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7:3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4 중독의 현실 [나눔 강의(1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5799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8.mp3" length="18632641"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8.mp3</guid><pubDate>Wed, 10 Jan 2024 22:49:4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9:1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3 자신만큼 살게 되고 자신으로 마무리되는 것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을 때만 가능한 것이 자기 사랑이고 자기 부정입니다. 내 존재의 의미를 믿는 것입니다. 내 존재가 여기에 온 이유를 믿기 때문에 나는 끝까지 나를 붙들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자신에 대한 믿음이 있을 때만 가능한 것이 자기 사랑이고 자기 부정입니다. 내 존재의 의미를 믿는 것입니다. 내 존재가 여기에 온 이유를 믿기 때문에 나는 끝까지 나를 붙들고 들어갈 수 있습니다. ”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5516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A1119.mp3" length="8959189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A1119.mp3</guid><pubDate>Fri, 05 Jan 2024 23:40:52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2:1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2 생生이 주어진 이유 [나눔 강의(1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5332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7.mp3" length="2042447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7.mp3</guid><pubDate>Wed, 03 Jan 2024 23:11:48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1:1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1 존재의 시작과 끝 [존중육아(10 )]</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quot;숨을 통해서 사라져가는 조건이라는 것은 결국은 나를 놓아가는 과정이 삶이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삶이라는 것은 놓아가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숨을 쉰다는 것은 놓는 것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숨을 통해서 사라져가는 조건이라는 것은 결국은 나를 놓아가는 과정이 삶이어야 한다는 이야기입니다. 삶이라는 것은 놓아가는 과정이어야 합니다. 숨을 쉰다는 것은 놓는 것을 거치게 되어 있습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5079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1119.mp3" length="7761364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1119.mp3</guid><pubDate>Fri, 29 Dec 2023 23:25:35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3:2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0 내가 어떻게 움직였는지를 나는 모른다 [나눔 강의 (1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1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4939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6.mp3" length="1879701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6.mp3</guid><pubDate>Wed, 27 Dec 2023 22:31:4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9:2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9 내가 맞이하게 될 죽음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라질 존재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과정이 그만큼 인간의 본질에 다가서게 하는 힘이 됩니다 ”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 사라질 존재로 이 세상에 태어났다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는 과정이 그만큼 인간의 본질에 다가서게 하는 힘이 됩니다 ”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4690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1112.mp3" length="6573409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1112.mp3</guid><pubDate>Sat, 23 Dec 2023 10:46:34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9:2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8 물질의 시대, 정신의 시대 [나눔강의(1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4549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5.mp3" length="1147978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5.mp3</guid><pubDate>Wed, 20 Dec 2023 23:09:1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1:50</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7 아이를 만나고 아이를 알게 된다는 것은 [존중육아 (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quot;배운다는 것은 인간이 만든 걸 배우는 게 아니라 바람을 배우고 해를 배우고 자연을 배우는 거예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배운다는 것은 인간이 만든 걸 배우는 게 아니라 바람을 배우고 해를 배우고 자연을 배우는 거예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4279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1112.mp3" length="6443363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1112.mp3</guid><pubDate>Sat, 16 Dec 2023 12:28:1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4:2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6 피한다고 생각했지만 결국은 같은 것을 선택합니다  [나눔강의(1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4130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4.mp3" length="17225833"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4.mp3</guid><pubDate>Wed, 13 Dec 2023 23:18:05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7:5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5 인생의 수많은 선택에 대해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은 전부 다 자기 선택이에요. 우리가 주입식이란 말을 쓰는데 인간은 실제 주입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숨은 자기가 쉬니까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내가 지금 알고 있는 것은 전부 다 자기 선택이에요. 우리가 주입식이란 말을 쓰는데 인간은 실제 주입될 수 있는 존재가 아니에요. 숨은 자기가 쉬니까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3860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31105.mp3" length="6464303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31105.mp3</guid><pubDate>Sat, 09 Dec 2023 07:51:3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4:5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4 여행을 떠나고 싶어요 [나눔강의 (1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3706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3.mp3" length="3002907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3.mp3</guid><pubDate>Wed, 06 Dec 2023 23:44:2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0:4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3 아이는 이 지구에 80억 인구 중에서 유일하게 그냥 그 아이인 겁니다 [존중육아 (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어울려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quot;한 존재의 언어를 배우고 이 존재와 대화하기 위해서 그 반응을 전부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이 아이의 무엇을 거스르지 않고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로 이 아이가 자신의 길을 가도록 지원해 주는 시기가 유아기이면서 향후 부모가 가야 할 방향입니다.&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어울려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한 존재의 언어를 배우고 이 존재와 대화하기 위해서 그 반응을 전부 하나하나 배워가면서 이 아이의 무엇을 거스르지 않고 가장 자연스러운 상태로 이 아이가 자신의 길을 가도록 지원해 주는 시기가 유아기이면서 향후 부모가 가야 할 방향입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3414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r1105.mp3" length="6683056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r1105.mp3</guid><pubDate>Fri, 01 Dec 2023 23:16:15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6:0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2 사람을 만나는 게 부자연스러운건 내가 부자연스럽다는 겁니다 [나눔강의(1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3267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2.mp3" length="31794692"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2.mp3</guid><pubDate>Wed, 29 Nov 2023 23:42:4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6:2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1 진정한 칭찬이란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타인이 인정이 되면 내 존재를 알게 됩니다. 실제 그 타인의 본질을 알게 되면 내가 나를 알 수가 있습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타인이 인정이 되면 내 존재를 알게 됩니다. 실제 그 타인의 본질을 알게 되면 내가 나를 알 수가 있습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2953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31124.mp3" length="7245585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31124.mp3</guid><pubDate>Sat, 25 Nov 2023 04:58:3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3:0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0 일상의 사유. 책, 음식 [나눔강의(1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2793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1.mp3" length="919925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1.mp3</guid><pubDate>Wed, 22 Nov 2023 23:24:3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8:4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9 질문 너머, 언어 너머 [존중육아 (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어울려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quot;내가 그렇게 세상을 만나게 자신이 설정하고 와서 그다음에 첫 번째 언어로 나타난 분들이 부모님이에요. 내 언어의 시초에요. 부모는 내 언어의 시초라서 그 언어를 깨는 게 아주 중요해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어울려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내가 그렇게 세상을 만나게 자신이 설정하고 와서 그다음에 첫 번째 언어로 나타난 분들이 부모님이에요. 내 언어의 시초에요. 부모는 내 언어의 시초라서 그 언어를 깨는 게 아주 중요해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2522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1029.mp3" length="6510230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respect1029.mp3</guid><pubDate>Fri, 17 Nov 2023 23:10:34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4:5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8 죽음에 대한 사유 [나눔강의(1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2344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0.mp3" length="2062013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10.mp3</guid><pubDate>Wed, 15 Nov 2023 23:51:0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0:4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7 예술의 본질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술의 본질은 이치를 독파하는 것일 거에요. 예술 작업을 통해서 세상의 이치를 읽어내는 작업, 그래서 자신의 실제 앎으로 득하는 과정이 예술일 거에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예술의 본질은 이치를 독파하는 것일 거에요. 예술 작업을 통해서 세상의 이치를 읽어내는 작업, 그래서 자신의 실제 앎으로 득하는 과정이 예술일 거에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20325</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podbbang231110.mp3" length="70858643"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podbbang231110.mp3</guid><pubDate>Fri, 10 Nov 2023 22:06:2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9:1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6 좋은 사주가 있나요 [나눔강의(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19032</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9.mp3" length="2310818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9.mp3</guid><pubDate>Wed, 08 Nov 2023 20:52:25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4:0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5 숨을 모으다 - 자신을 넘다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라는 전체성 안에서 나를 겪으므로 우리는 나를 분리시켜서 이해하거든요. 웃을 때의 나와 울 때의 나를 다르게 생각하는데… 같아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의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나라는 전체성 안에서 나를 겪으므로 우리는 나를 분리시켜서 이해하거든요. 웃을 때의 나와 울 때의 나를 다르게 생각하는데… 같아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17805</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flow1015.mp3" length="78311553" type="audio/x-m4a"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flow1015.mp3</guid><pubDate>Tue, 07 Nov 2023 12:20:04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3:5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4 현실이라는 허구 [나눔강의(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1534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8.mp3" length="1404221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8.mp3</guid><pubDate>Fri, 03 Nov 2023 01:28:3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7:1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3 용돈에 대한 이해 [존중육아(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어울려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quot;아이는 돈에 당당해져야 돼요.
집에서 자신의 돈이 반드시 있어야 되고, 
그 돈을 어디에 쓰든 관여받지 않는 자유가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인간은 자기 조절을 하기 시작해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어울려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아이는 돈에 당당해져야 돼요.
집에서 자신의 돈이 반드시 있어야 되고, 
그 돈을 어디에 쓰든 관여받지 않는 자유가 있어야 돼요.
그렇게 되면 인간은 자기 조절을 하기 시작해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0508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1015mom.mp3" length="50313233"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1015mom.mp3</guid><pubDate>Fri, 27 Oct 2023 23:22:1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2:2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2 각성의 조건 [나눔강의(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10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0443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7.mp3" length="2597170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7.mp3</guid><pubDate>Thu, 26 Oct 2023 21:22:0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7:0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1 우리가 매일 하거나 겪게 될 또 다른 의미의 무시[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0)]</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봄학교에서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그 존재가 가진 고유성이 인정되지 않을 때, 인정을 받지 못할 때를 ‘무시’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봄학교에서
학생들이 일상의 궁금한 점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 존재가 가진 고유성이 인정되지 않을 때, 인정을 받지 못할 때를 ‘무시’라고 이야기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80178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aflow21.mp3" length="7175079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aflow21.mp3</guid><pubDate>Mon, 23 Oct 2023 10:20:5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9:1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0 상대는 또다른 나  [나눔강의 (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9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99521</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6.mp3" length="2651500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6.mp3</guid><pubDate>Wed, 18 Oct 2023 23:04:22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5:2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9 아이들이 서로 하나의 장난감을 두고 다툴 때 [존중육아(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어울려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quot;아이가 울음이나 화나 결정을 통제당하면다음에 또 다른 식으로 자기를 드러내게 돼 있어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어울려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의 관점에서 이야기 나누었습니다. 

"아이가 울음이나 화나 결정을 통제당하면다음에 또 다른 식으로 자기를 드러내게 돼 있어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9647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0917mom.mp3" length="5288448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0917mom.mp3</guid><pubDate>Sat, 14 Oct 2023 09:50:2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36:1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8 불안의 근원 [나눔강의(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 봄의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8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 봄의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8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9293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5.mp3" length="7507743"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5.mp3</guid><pubDate>Sun, 08 Oct 2023 23:50:28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5:1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7 보살핌. 가족을 돌본다는 것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9)]</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 봄의 
봄학교에서
학생들이 일상의 고민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도움을 행한다는 것은  자신이 가진 모든 욕구나 기대를 내려 놓을 때에만 그 사람이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거든요.&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 봄의 
봄학교에서
학생들이 일상의 고민을 안내자 이을님께 질문하고 강의를 듣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도움을 행한다는 것은  자신이 가진 모든 욕구나 기대를 내려 놓을 때에만 그 사람이 필요한 도움을 줄 수 있거든요."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9214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0917A.mp3" length="71297209"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0917A.mp3</guid><pubDate>Fri, 06 Oct 2023 21:55:28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8:5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6  사람과 사람의 만남 [나눔강의(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8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8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8907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4.mp3" length="19152633"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4.mp3</guid><pubDate>Sun, 01 Oct 2023 22:20:4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19:57</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5 유아기 : 세상을 이해하는 방식의 습득 [존중육아(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봄학교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육아에 관한 여러가지 질문을 드리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quot;육아라는 공간은 한 인간이 자신의 껍질을 다룰 수 있는 절대적인 기회이자 공간의 역할을 할 수 있다.&quot;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봄학교 학생들이 안내자이신 이을님께 육아에 관한 여러가지 질문을 드리고 말씀을 들었습니다. 

"육아라는 공간은 한 인간이 자신의 껍질을 다룰 수 있는 절대적인 기회이자 공간의 역할을 할 수 있다."
- 강의 중에서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88453</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0910A.mp3" length="10961354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0910A.mp3</guid><pubDate>Fri, 29 Sep 2023 23:39:02 +0900</pubDate>
<itunes:duration>01:15:3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4 자기 인정 [나눔강의(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 봄의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 봄의 
봄학교에서는 학생들이 나눔강의에 참여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8428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3.mp3" length="2167992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3.mp3</guid><pubDate>Sun, 24 Sep 2023 23:32:4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2:36</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3 영적 존재로서의 인간 / 카톡에서의 의사소통 / 운전 중에 화를 내는 것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8)]</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quot;그러니까 그 화라는 게 진짜 화가 아닐 수 있다는 거예요.&quot; - 강의 중에서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러니까 그 화라는 게 진짜 화가 아닐 수 있다는 거예요." - 강의 중에서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8353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30910a.mp3" length="30177698"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30910a.mp3</guid><pubDate>Fri, 22 Sep 2023 23:58:39 +0900</pubDate>
<itunes:duration>00:41:55</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2 의존 [나눔강의(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 봄의

치유명상학교 봄에서는 학생들이 나눔 강의에 참석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 봄의

치유명상학교 봄에서는 학생들이 나눔 강의에 참석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80055</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20720a.mp3" length="2487375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20720a.mp3</guid><pubDate>Sun, 17 Sep 2023 21:50:1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5:5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1 부모라는 자리는 아이의 숨을 좇아가는 기나긴 여정 : 장난감, 기저귀, 배변연습 [존중육아(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이야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육아를 통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안내자이신 이을님과 학생들이 함께 이야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인간과 인간의 관계맺음으로서 육아를 바라보고,
부모라는 자리에 선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지

존중육아를 통해 생각해보고자 합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79310</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0903a.mp3" length="7469496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0903a.mp3</guid><pubDate>Fri, 15 Sep 2023 23:25:5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2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0 자기비난 [나눔강의(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 봄의

치유명상학교 봄에서는 학생들이 나눔 강의에 참석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 봄의

치유명상학교 봄에서는 학생들이 나눔 강의에 참석해서 자신의 사유의 지점을 확인하고 공유된 내용들을 일상에 적용시키는 법을 연습하고 익히고 있습니다. 

2022년 7월 나눔강의입니다.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7533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g1.mp3" length="2776611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nanumg1.mp3</guid><pubDate>Sun, 10 Sep 2023 21:54:4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28:53</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9 게임중독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7)]</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팟빵은 중독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팟빵은 중독과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7446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908part1.mp3" length="75143507"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908part1.mp3</guid><pubDate>Fri, 08 Sep 2023 23:52:41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2:11</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8  트라우마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6)]</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팟빵은 트라우마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팟빵은 트라우마와 관련된 이야기입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7025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901part1.mp3" length="4148861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901part1.mp3</guid><pubDate>Fri, 01 Sep 2023 23:00:10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7:32</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7 거식 폭식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5)]</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팟빵의 주제는 거식과 폭식입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팟빵의 주제는 거식과 폭식입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66166</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825part1.mp3" length="5213460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825part1.mp3</guid><pubDate>Fri, 25 Aug 2023 22:29:03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4:1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6 엄마가 되어가는 과정 [존중육아(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육아(1)강의와 연결되는 강의입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지난 육아(1)강의와 연결되는 강의입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61889</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818wav.mp3" length="7871407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818wav.mp3</guid><pubDate>Fri, 18 Aug 2023 21:23:14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4:39</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5 부모와 아이 [존중육아(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제는 육아입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주제는 육아입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57704</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811part1A1.mp3" length="7419944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811part1A1.mp3</guid><pubDate>Fri, 11 Aug 2023 22:45:06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1:0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4 친구가 단호박을 보냈어요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4)]</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5332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30729part1.mp3" length="89019074"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0230729part1.mp3</guid><pubDate>Fri, 04 Aug 2023 20:14:29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6:2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3 오천만원짜리 시계의 우화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3)]</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49108</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bs071602.mp3" length="89963750"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bs071602.mp3</guid><pubDate>Fri, 28 Jul 2023 22:38:33 +0900</pubDate>
<itunes:duration>01:02:2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2  나와 소통한다는 것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2)]</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4459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716part1.mp3" length="75936296"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716part1.mp3</guid><pubDate>Fri, 21 Jul 2023 22:54:25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2:44</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item>
<title>1 우리는 누구인가 [공기의 흐름을 만나다(1)]</title>
<itunes:author></itunes:author>
<itunes:subtitle></itunes:subtitle>
<itunes:summary>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itunes:summary>
<itunes:image href="http://dimg.podbbang.com/podbbang/1787624.jpg?202625" />
<description>
<![CDATA[치유명상공동체.봄의 이을님(안내자)과 학생분들이 함께 질문하고 얘기나누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블로그 https://blog.naver.com/bomyier]]>
</description>
<link>https://www.podbbang.com/channels/1787624/episodes/24738987</link><enclosure url="http://file-ex.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702part1wav.mp3" length="77959135" type="audio/mpeg" /><guid>http://file.ssenhosting.com/data1/pb_34802/230702part1wav.mp3</guid><pubDate>Fri, 14 Jul 2023 17:10:55 +0900</pubDate>
<itunes:duration>00:54:08</itunes:duration><itunes:explicit>no</itunes:explicit>
</item>
</channel>
</rss>
